• 최종편집 2023-0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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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인스파이어리조트, 관광 활성화 맞손 - 인천 관광산업 진흥, 마이스 공동개최, 일자리 창출 등 협력
    유정복 인천시장은 31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김진용 청장,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 인스파이어 인티그레이티드 리조트 주식회사 레이 피널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의 성공적 운영과 인천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광역시는 31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관광공사, 인스파이어 인티그레이티드 리조트 주식회사와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의 성공적 운영과 인천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 관광산업 진흥과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활성화를 위한 협력 △마이스(MICE) 공동개최 및 대규모 축제·행사 공동 유치 △인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관광 인재양성 △인천 지역사회 사회공헌 공동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는 인천 영종도 인천공항 2여객터미널 인근 제3국제업무지구에 총 4단계에 걸쳐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를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중이다.  현재 2023년 10월 1단계 개장을 위해 막바지 건설이 한창이며, 총 1,275개 객실을 갖춘 5성급 호텔 3동과 1만 5천석 규모의 아레나, 컨벤션센터, 실내 워터파크, 외국인 전용 카지노 등 최상급 관광·레저시설들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호텔, 카지노, 리테일, 엔터테인먼트, 사무 등 복합리조트 운영을 위해 약 3,500명의 인력이 채용될 예정으로, 지역 관광인재 양성과 원활한 채용절차 진행을 위해 각 기관이 공동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관광,마이스 산업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이라 할 수 있으며,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1단계 조성 완료로 영종도 내 복합리조트 집적화를 통해 인천이 아시아 관광?마이스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들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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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인천경제청, 아이디어 터뜨릴 스타트업 모집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는 올해 ‘실증 상용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오는 2월27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실증 브릿지, 민간 운영사 실증 지원, 스케일업 챌린지랩, 품 플랫폼 활용 지원 등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인천스타트업파크의 대표 5개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다. 현재까지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기반의 스마트시티·바이오융합 분야에 약 30여개의 대기업, 공공기관, 대학을 실증파트너로 연간 100여개 혁신 스타트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실증 상용화 프로그램은 지난해 5개사를 지원해 8억 1천만 원 매출, 신규고용 16명, 투자유치 26억 원의 성과가 있었으며 사업에 참여한 S사의 경우 ‘스마트 주차 관제 시스템 기반 생활 편의 플랫폼’을 인천 지역의 아파트 단지에서 성공적으로 실증, 16억 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한 바 있다.    올해 인천스타트업파크의 첫 번째 스타트업 모집 공고인 ‘실증 상용화 프로그램’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내 실증 자원(공간, 인프라, 플랫폼, 데이터, 전문가)과 실증 비용을 지원, 스타트업 제품·서비스의 조기 상용화를 지원하는 것이다. 5개사 내외를 선발, 기업 별 최대 3천만원 이내의 실증 비용이 지원된다.    선정 대상은 공고일 기준 7년 이내의 스타트업 가운데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스마트시티·바이오융합 분야의 제품 및 서비스 실증이 가능한 단계에 있는 스타트업이다. 인천 소재 또는 선정 후 사업기간 내 인천으로 사업장 소재지(본사, 연구소, 지점 등)를 이전할 스타트업이 대상이다.    자세한 공고 내용과 사업 신청은 인천스타트업파크 누리집(startuppark.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올해 인천스타트업파크의 협력 파트너와 함께하는 실증 프로그램들은 2월부터 4월까지 각 프로그램별 사업 공고를 앞두고 있다. 장병현 인천경제청 기획조정본부장은 “실증 상용화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스타트업들이 제품·서비스의 조기 상용화에 성공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관심 있는 스타트업들이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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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인천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확대- 대학원생까지 확대, 2월 15일부터 한 달간 접수
      인천시가 대학(원)생들의 학자금대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출금 이자를 지원한다. 시는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대학(원)생 학자금대출의 이자지원 대상자를 내달 15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2019년 1학기부터 대출받은 학자금의 지난해 하반기 발생한 이자 전액이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부모 또는 본인이 1년 이상 계속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국내 대학교(대학원 포함) 재·휴학생 및 미취업 졸업생으로, 한국장학재단에서 산정하는 가구소득 8분위 이하이거나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인 경우다. 대학생은 졸업 후 5년 이내, 대학원생은 졸업 후 2년 이내까지 지원된다.    시는 치솟는 학자금대출로 인해 부채 문제에 직면한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올해부터는 대학원생을 신규로 지원하고, 미취업 졸업생 지원기간도 2년에서 5년까지로 확대하는 등 지원대상을 대폭 늘렸다. 신청?접수 기간은 2월 15일(수) 오전 9시부터 ~ 3월 14일(화) 오후 6시까지며, 시 누리집(www.incheon.go.kr)→소통참여→대학생 학자금대출이자 지원신청 게시판에서 온라인 신청 한 후 구비서류를 첨부하면 된다.   신청 시 제출서류는 ▲대학(원) 재학생?휴학생은 주민등록초본, 재학(휴학)증명서 ▲대학(원) 졸업생은 주민등록초본, 졸업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이며, 다자녀가구(3명 이상의 자녀)인 경우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대출이자 지원 여부와 금액은 오는 5월 말 확정해 대출계좌 상환처리 형태로 지원될 예정이며,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대출계좌별로 지원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접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밖의 문의사항은 미추홀콜센터(032-120)나 시 교육협력담당관실(032-440-2193)로 연락하면 된다. 김경선 시 교육협력담당관은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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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인천경제청, 스타트업 육성 앞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는 지난해 ‘실증 브릿지(Smart-X Series) 프로그램’을 운영, 스타트업 21개사에 공간과 인프라·플랫폼, 데이터 및 전문가 등 다양한 실증 자원을 제공해 스타트업 제품·서비스의 조기 상용화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인천항만공사, 인천도시공사, 셀트리온, 한림제약 등 민관 협력 파트너가 갖고 있는 실증자원을 활용해 스타트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상용화하는 것이다.  인천항만공사 실증 브릿지 프로그램은 항만공사가 필요로 하는 ‘수요기술 분야’에 ㈜아쎄따와 ㈜파킹고가, 항만공사의 실증 인프라를 활용해 제품·서비스를 실증하는 ‘실증분야’에 ㈜이유씨엔씨가 각각 참여했다.    ㈜아쎄따에서 보유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소프트웨어를 활용, 항만시설 측에 공유할 수 있는 솔루션을 구축해 모니터링 대상 선박 단말기를 제작했다. 그 결과 데이터 수집 장치, 데이터 관리 서버 제작 등의 목표지표를 모두 달성했으며 지난해 매출 9.9억원, 신규 고용 11명, 특허출원 2건 등의 성과를 냈다. 또 향후 제품을 고도화해 사업화할 계획이다. ㈜파킹고는 인천여객터미널 주차장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CCTV 영상 기반 주차면 인식, 차량인식, 만차 정보를 인식해 주차장 입구 전광판에 표출하고 앱과 웹을 통한 실시간 주차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솔루션을 구축했다. 실증 결과 99%의 정확도를 보여 인천항만공사에서 실증 솔루션을 도입,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 6억원(잠정), 신규고용 2명의 성과를 냈다.   (주)이유씨엔씨는 자체 개발한 에너지 절감(연 25%) 및 탄소 저감 코팅제를 인천 신항 부두 건축물에 도포, 실증을 진행했다. 이에따라 제품을 도장한 건축물은 미도장 건축물 대비 평균 4~6도의 온도 저감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해 매출 35억원(잠정), 신규고용 3명 실적과 함께 2022 혁신제품 지정 후 조달청 등록 완료, 2022 스마트 건설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및 2022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환경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와함께 인천경제청은 셀트리온, 한림제약 등과 함께 바이오테크 기반 스타트업의 기술 상용화를 지원하는 실증 브릿지 프로그램도 운영, 바이오융합 스타트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장병현 인천경제청 기획조정본부장은 “올해에도 실증 브릿지 프로그램의 협력 파트너를 추가로 확보, 도시 전역을 실증 자유구역으로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해 스타트업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상용화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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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유정복 시장, 지역현안 해법찾아 10개 군·구방문 - 중구에는 2월 2일 방문
    새해를 맞아 올해부터는 실질적 성과를 내는데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힌 유정복 시장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10개 군·구를 찾아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군·구와 정책을 공유하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1월 18일부터 2월 22일까지 남동구를 시작으로 10개 군·구를 차례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두방문에서는 군·구 주요업무와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 지원이 필요한 행정절차나 재정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주민들을 만나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의 비전을 제시하고 미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시급한 지역 현안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해법을 찾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군·구의회 의원과 기자들을 만나 차담회를 갖고 시정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도 수렴한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 중구에 2월 2일에 방문한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 6개월간 민생대책, 현안점검, 현장소통을 통해 시급한 현안을 차근차근 풀어가며, 미래의 희망을 설계했다.”며 “내일의 희망을 위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인천(仁川)이라는 단 하나의 이름으로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희망을 실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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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영종주민에게 공항고속도로 상부도로 통행료 감면 시행
    영종주민들과 옹진군북도면 주민들은 내년 상반기부터는 인천공항고속도로 상부도로도 통행료 감면이 적용된다. 인천시는 시민의 행복은 더 높이고 민생경제에는 훈풍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발굴해 2023년 새해를 맞는다. 인천광역시는 내년부터 달라지는 주요정책들 중 관심이 높거나 새롭게 지원, 확대되는 사업들을 묶어 시민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책자를 발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달라지는 사업 중 눈에 띄는 것은 주민문화 생활과 편의시설의 대폭 확충이다.   세계에서 3번째이자 우리나라 최초인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내년 상반기 중 송도에 개관한다. ‘대한민국의 미래, 인천’에서 한글 창제의 가치를 더욱 확산하기 위한 박물관이 마침내 인천에서 문을 열게돼 시민들은 큰 자긍심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급증하는 노년층의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과 계양경기장 2곳에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늘어나고 있는 도시민들의 전원생활을 위한 ▲송도글로벌파크 가드너(정원사)교육센터와 인천 서북부 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전망 확충을 위한 ▲인천검단소방서도 내년에 개소한다.   그 외 계층별로 달라지는 사항은, 영유아·아동들을 대상으로 ▲만1세 이하 영아를 양육하는 부모에게 부모급여(영아수당)를 기존 35만원에서 70만원까지 확대하고 ▲어린이집에 치료사를 파견해 장애 및 경계선상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맞춤지원한다. 청년·여성·청소년을 위한 행복정책으로는 ▲만 18~39세 무주택 청년 세대주(150명 모집)에게 주택임차보증금 이자를 대출금 최대 1억원 이내, 대출이자 2%를 지원한다. ▲범죄에 취약한 여성1인 가구·점포를 대상으로 안심홈세트 제공해 안심환경을 조성하고 ▲취약계층 청소년의 해외 역사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해 차별없는 글로벌 인재를 육성한다.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은 인천사랑상품권(이음카드) 캐시백이 30만원한도로 영세소상공인 가맹점에서는 캐시백 10%, 기타가맹점에서는 5%를 지원 한다. 실물카드 없이 결제할 수 있는 모바일 간편결제 도입을 통해 지속가능한 역내 소비 활성화를 유지하고, 코로나 19로 침체된 관광산업 회복을 위해 인천 여행업 리스타트 관광상품 지원사업을 도입한다. 또한, ▲아동·청소년들이 부모가 남긴 빚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1인당 2백만원 범위내 소송비용을 지원하는 부모 빚 대물림 방지 법률지원과 ▲인구정책에 발맞춘 다문화 가족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보훈도시의 첫걸음, 유공자예우를 위해 보훈수당이 2만원 인상된다.   그 밖에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책자는 오는 2월 중 군·구 민원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공도서관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세계 초일류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제물포르네상스, 뉴홍콩시티 프로젝트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뿐만 아니라 시민의 일상적인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따뜻한 정책을 만들어 인천시민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안겨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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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8
  • 배준영 의원, 내년 지역예산 국비 2,101억 원 확보
    배준영 국회의원은 지난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 예산에 인천광역시 중구·강화군·옹진군 지역 예산 총 2,10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지역 예산으로 중구에는 △국립인천해양박물관 283억 원 △인천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 건립 51억 원 △어촌뉴딜 300사업(삼목항·덕교항) 63억 원 △미단시티진입도로 건설 20억 원 △영종국제도시 국민체육센터 건립지원 17억 원 △하늘1중 가족센터 건립 8억 원 등 약 635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배준영 의원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9.15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를 주간행사로 대폭 확대하여 세계적인 시민 안보축제로 개최하기 위한 국비 18억 원을 추가로 반영했다고 밝혔다. 강화군에는 강화~계양 고속도로 73억 원, 국지도 84호선(길상~선원) 도로 124억 원, 어촌뉴딜 300사업(외포·초지) 59억 원, 강화풍물시장 공영주차장 건립 12억 원, 특수상황 지역개발사업 135억 원 등 약 713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옹진군에는 신도~영종 평화도로 건설 153억 원, 서해5도 종합발전지원 75억 원, 어촌뉴딜 300사업(두무진-고봉포·서포리) 61억 원, 특수상황 지역개발사업 189억 원, 병원선·쓰레기 정화운반선 건조지원 47억 원 등 약 753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아울러 배준영 의원은 2023년 예산 확보와 더불어, 올해 영종국제도시 하늘5고·하늘1초·하늘4초 신설, 중구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 착공, 강화군 군사시설 보호구역 대폭 해제(약 70만 평), 옹진 연안여객선 준공영제 지원 등 지역 현안들을 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배의원은 지난 22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50억 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중구의 특별교부세는 5개 사업에 총 14억 원으로 무분별한 불법 성토로 상습침수지역이 된 서당골 배수로 정비에 7억 원, 영종 매화 어린이공원 정비에 2억 원 등이다.   배준영 의원은 “대·내외적으로 엄중한 경제 상황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과 예산들을 확보했다”며 “앞으로 정부 또 인천시와 원팀을 이뤄 국가 경제를 되살리고 지역 성장의 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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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8
  • 인천신용보증재단, 예단포항 회타운 화재피해 업체에 특례보증 지원
        인천신용보증재단이 지난 11월 29일 영종도 예단포항 회센터(운북어촌계)에서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11개 업체에 대해 6억 3천만원의 재해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지원하였다. 화재 피해를 입은 기업들에게는 신속한 지원을 위해 어촌계사무실에서 운영된 현장금융지원단(이동출장소)을 통해 재단과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현장에서 자금이 지원되는 원스톱 서비스가 제공됐다.   대상업체은 중구청에서 ‘재해중소기업확인증’을 발급받은 소상공인으로서, 피해금액 범위 내에서 심사를 진행하였고 피해기업의 금융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긴급경영안정자금(재해피해소상공인)’의 정책자금과 연계하여 금리 2.0%, 보증료율 0.5%의 자금이 제공되었다. 아울러 이 자금은 2년의 거치기간을 두어 3년차부터 원금을 분할 상환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해기업들의 금융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무수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화재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의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이동출장소 운영 등 총력을 다했으며,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자금 지원을 받은 피해기업 외 추가 피해기업이 있을 경우 피해사실을 확인하여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며, 추가 피해기업 접수는 인천신용보증재단 중부지점(766-8069)을 방문하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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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1
  • 인천시, 마지막 무이자 경영안정자금 300억 원 푼다
    인천광역시가 소상공인들의 코로나19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마지막 무이자 경영안정자금 300억을 지원한다. 무이자 자금은 오는 16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코로나19를 계기로 2020년부터 한시적으로 시작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지원 특례보증’(일명 무이자 경영안정자금)은 1년간 이자 전액을 시에서 지원받는 혜택으로,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이번 차수를 포함하면 올해 무이자 경영앙정자금 지원규모는 총 2천175억 원이며, 총 지원금액은 8천495억 원에 달한다.    시는 내년부터는 사회적 일상회복이 자리 잡아감에 따라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취약계층과 일반 소상공인들에 초점을 맞춰 새로운 보증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할 방침이다. 사업의 재원은 농협은행에서 단독으로 20억 원을 출연해 마련하고, 총 300억 원을 공급한다. 이에 대해 시는 3년간 이차보전 혜택을 지원하고,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지원대상 및 지원조건은 기존과 동일하다.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또는 소기업이면 업체당 최대 2천만 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대출 후 1년간은 이자 전액을, 이후 2년까지는 연 1.5%를 지원한다. 보증 수수료는 연 0.8% 수준으로 역시 기존과 동일하다.    조인권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무이자 정책자금은 코로나19 기간 중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소상공인들의 경영 회복을 돕는 소중한 자금 공급처였으며, 특히 금융기관이 사업 재원을 함께 마련해서 보다 많은 기업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효과적인 정책 수단으로 역할해 왔다”며 “내년에도 경기침체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한 소상공인들과 취약계층에 희망을 줄 수 있도록 각종 지원사업과 정책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접수 기간은 12월 16일(금)부터 자금한도 소진 시까지며,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인천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www.icsinbo.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예약 후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으로 예약 신청이 어려울 경우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의 인천신용보증재단 각 지점(1577-3790)을 방문해 예약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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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4
  • 영종 씨사이드파크에 설치할 도시미술작품 아이디어 공모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영종국제도시에 ‘생명과 회복(치유)’을 모티브로 한 도시미술 작품을 설치하기 위한 아이디어 스케치를 공모한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영종에 도시미술 작품을 설치함으로써 관광 도시인 영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공모에는 우리나라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내·외국인이면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작으로 선정된 아이디어는 추후 전문 작가가 재해석하고 발전시켜 실제 작품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영종 씨사이드파크 일원으로 공모 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A4 크기 한 장에 창의적인 발상으로, 영종 씨사이드파크의 경관과 아이디어 주제인 생명과 회복(치유)이 어우러질 수 있는 도시미술작품과 관련한 작품을 구상한 뒤 간략한 아이디어 스케치와 그에 대한 설명을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   제출방법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홈페이지(www.ifez.go.kr → 공고 → 고시ㆍ공고 → 영종국제도시 도시미술사업 아이디어 스케치 공모전), 인천광역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 → 소통참여 → 공모전 → 영종국제도시 도시미술사업 아이디어 스케치 공모전), 국민생각함(www.epeople.go.kr → 국민생각함 → 생각참여 → 생각모음 → 영종국제도시 도시미술사업 아이디어 스케치 공모전)에서 공모신청서와 아이디어 스케치 등 제출 서류를 다운로드, 작성해 인천시 홈페이지나 전자우편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심사 기준은 타당성, 창의성, 조화성, 효과성 등이며 인천경제청은 심사위원회를 구성, 오는 12월 중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시상금 400만 원을 포함하여 총 시상금은 1천만 원으로 8개 아이디어가 선정될 예정이다. 심사결과에 따라 수상자가 없거나 수상 인원이 달라질 수 있으며 공동 제안 제출인 경우 주제안자에게 상금이 수여된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전문가 중심이 대부분인 공공미술작품의 한계를 극복하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시민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상상력을 작품에 반영하기 위해 이번 공모를 하게 됐다”며 “영종의 가치 향상을 위해 시민이 최초 제안자가 되는 이번 공모에 관심 있는 많은 주민분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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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신성영 인천시의원, 5분 발언 통해 영종남측 인천국제신항 건설 주장
    .       신성영 인천시의원(중구2,영종국제도시)이 7일 제28회 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제1차 본회의에서 ‘제물포 르네상스 성공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신성영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이 인천시의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교통의 연결과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신 시의원은 7일 제28회 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제1차 본회의에서 ‘제물포 르네상스 성공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한 5분 자유발언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신성영 의원은 5분 발언에서 “민선 8기의 핵심 공약인 제물포 르네상스는 100년 전 대한민국의 무역과 문화의 중심이였던 제물포를 다시금 부흥시켜 인천 원도심의 원대한 발전을 이끌자는 계획”이라며 “이 원대한 꿈이 실현되기 위해 필살의 전략을 연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 시의원은 제물포 르네상스의 수요를 위해 제2공항철도와 인천발 KTX 연결, 제4연륙교와 제4경인고속도로의 연결, 인천역을 메가스테이션으로 계획하는 것 등 3가지가 필요하다고 꼽았다. 그는 “100년 전 인천항이 있어 인천을 거치지 않고는 대한민국 그 어떤 곳도 갈 수 없었기에 인천 부흥의 원동력이 될 수 있었다”며 “국내외 철도와 자동차를 이용하는 모든 수요를 위해 철도와 도로망을 제물포르네상스 사업지로 연결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흡사 프랑스 행 모든 떼제베 고속철도의 시작점이 되는 스위스의 바젤역과 같이 인천역을 메가스테이션으로 만들어 수요가 인천 원도심으로 집중되게 해야 한다”며 “수요 없는 제물포르네상스는 성공할 수 없다”고 했다.   또한 신성영 의원은 사업비 마련을 위해 북항 내항 남항의 포괄적 이동을 주장했다. 그는 “항구와 관련 인프라 그리고 산업단지 및 공장 등 모든 것이 이동해야 한다”며 “이 같은 포괄적 이동 후 전체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 용적률을 극대화 해 사업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송도 신항 배후단지는 모든 것을 수용할 수 없기에 영종남쪽 바다 약 천 만평에 인천국제신항을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는 흡사 싱가폴이 항구 재개발을 위해 투아스 메가포트를 건설하고 이곳으로 모든 항구 기능과 제반 인프라를 포괄적 이동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항구 및 물류, 해사법원과 해양학교 등 관련 인프라 직접화로 세계적인 항구로 발전하고 있는 중국의 항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인천항만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했다. 이어 “포괄적 이동으로 발생하는 항구 재개발이익금과 인천국제신항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금으로 제물포르네상스 사업대상지 수요를 위한 도로철도망 구축에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시의원은 “지금의 인천과 싱가포르나 홍콩과 비교하면 인천은 항구와 제반 인프라로 점령당한 앞바다는 우리의 삶에서 없어지다시피 했다”고 했다. 이어 “인천의 잠재력인 바다를 활용해야 한다”며 “인천은 대한민국을 넘어 동북아 최고의 도시가 되고 홍콩과 싱가폴을 넘어서는 세계 최고의 해양도시가 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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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조광휘 前시의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임명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에 임명된 조광휘 前시의원   조광휘 前인천광역시의회 시의원이 지난 17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19차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책위부의장으로 임명되었다.    조광휘 前시의원은 “당의 중책을 맡게 되어서 어께가 무겁다”며 “인천 중구 특히 영종국제도시는 종합병원 건립, 통행료무료화, 공항철도-9호선 직결 등 현안이 산적해 있는 지역으로, 지역의 숙원사업들이 중앙당 차원에서 정책적으로 해결하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임명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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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6
  • 제3연륙교, 하버브릿지·타워브릿지처럼 관광자원화 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25년 말 완공이 목표인 제3연륙교를 영국 런던의 타워브릿지와 호주 시드니 하버브릿지와 같은 글로벌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관광자원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30일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유정복 인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연륙교를 우리나라의 랜드마크이자 관광의 전초기지로 만들기 위한 ‘제3연륙교 메타브릿지 파크(가칭)’ 용역의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제3연륙교는 멋진 외관뿐 아니라 교량 위에서 하늘·땅·바다를 체험하고 즐기는 관광 플랫폼으로 만들어진다. 세계 최초의 해상 전망대를 비롯 엣지워크, 짚라인, 하늘자전거 등 다양한 익스트림 시설이 도입 검토되고 있다. 또한 관광 트렌드를 이끄는 ‘스포테인먼트(Sports+Entertainment)’ 교량으로서 세계 최초 멀티 익스트림 브릿지로도 건설될 전망이다.  이와함께 총 길이 4km에 달하는 교량을 배경으로 미디어 연출·조명 기술로 초대형 미디어아트를 감상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XR미디어아트&무빙라이트 디스플레이’를 통해 제3연륙교를 야간예술문화의 장으로 만드는 것도 추진되고 있다.  인천경제청은 앞으로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도입 시설을 최종 확정한 뒤 제3연륙교 건설 공사와 병행 시공해 오는 2025년 동시에 준공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제3연륙교 건설과 관광자원화 사업이 완료되면 기네스북 등재와 함께 대한민국의 관문, 초일류 글로벌 관광도시 인천의 새로운 미래를 열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총 6,5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제3연륙교는 길이 4.681km, 폭 30m의 왕복 6차로로 영종국제도시를 연결하는 3개의 교량 가운데 유일하게 보도와 자전거도로가 포함되었으며, 현재 공정률은 7%로 순조롭게 건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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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영종에 ‘뉴홍콩시티·GTX-Y노선·공항경제권 육성’
    유정복 시장의 120대 선거공약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민선8기 인천시 공약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게 됐다. 인천시는 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실·국·본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시장 주요공약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 따르면 인천시는 유정복 시장이 지난 6. 1지방선거 당시 발표한 선거공보, 공약서 외에도 시민 제안, 인수위 건의, 인천시 정책제안 사업 등 선거활동부터 인수위 운영 기간까지 시민들과 한 약속을 10대 정책, 120대 공약으로 구성해 추진한다.  민선8기의 3대 핵심가치인 ‘균형·창조·소통’을 실현하기 위한 10대 정책분야는 ①미래창조 ②교통 ③균형발전 ④경제 ⑤농어촌 ⑥문화예술 ⑦환경녹지·상수도 ⑧복지 ⑨교육·안전 ⑩소통행정이다.   이 같은 10대 정책을 바탕으로 120대 공약이 그려졌고, 이번 보고회는 120대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한 실·국·본부별 핵심공약의 구체적인 실행방안과 계획을 토대로 공약이행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인천시는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문제점과 대책을 반영해 최종 공약 실천계획을 12월 중 확정·공표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는 ▲그랜드 비전, 세계 명품도시 뉴홍콩시티 건설 ▲인천의 심장 제물포 르네상스 등 민선8기 대표 공약을 비롯 ▲아동폭력 ZERO,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 만들기 ▲소상공인 진흥재단 설립 ▲수소 생산인프라 구축 ▲GTX-D노선 및 Y자노선 추진 ▲부평역-연안부두 트램 착공 ▲제3보급단 및 507여단 시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발 ▲빈집 정비사업 활성화를 통한 주차장, 공원 등 편의시설 확충 ▲인천의 녹지축(계양산-솔찬공원)에 무장애 둘레길 조성 ▲영종지역 공항정비사업(MRO) 및 공항경제권 육성 ▲문화예술분야 예산 3%로 증액 ▲시민안심제도(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건강한 육아를 위한 첫 만남 지원금 확대 지급 ▲씨푸드타운 조성 ▲청라 돔 야구장 건립 ▲정수장 고도처리 및 개선 등이 보고됐다.   공약 추진을 위해 임기 내 필요한 예산은 38조 1,100억 원으로 추산되고, 이 중 국비는 11조 4,100억 원, 시비는 13조 900억 원, 군·구비 2조 700억 원, 민자 및 기타가 11조 5,400억 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유정복 시장은 “민선8기 인천시는‘오직 인천, 오직 시민’을 위한 마음으로 시민이 행복한 인천 만들기에 주력할 것”이라며 “균형?창조?소통의 3대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과 약속한 모든 공약이 이행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실천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인천시는 오는 12일 예정된 애인(愛仁)토론회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12월까지 ‘공약이행 평가단’을 운영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시민과 함께 공약을 확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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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세무회계부터 정부사업 계획서까지 한번에
          인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에서는 10월 12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소공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2년도 소공인 경영대학 3기’ 교육을 실시한다. 센터는 앞서 지난 상반기에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공인 경영대학 2기를 진행해 20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이번 하반기에는 3D프린터 이해와 활용, 알면 절세하는 필수 세무회계(1), (2), 정부지원사업 신청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법(1), (2)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인천지역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공인, 소공인근로자, 예비소공인(예비창업자) 대상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다만, 예비소공인은 교육정원의 20% 이내로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10월 12일(수) ~ 26일(수)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매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야간교육으로 진행해, 교육 참여로 인한 소공인의 업무 부담을 최소화했다. 총 교육 시간의 80% 이상 참석 시 교육 수료증을 발급하며, 수료 소공인은 인천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 소공인 지원사업 가산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사업 신청·접수는 9월 21일(수)부터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vely04@insupport.or.kr)로 신청할 수 있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 홈페이지(www.insupport.or.kr) 또는 전화(032-715-4048)로 확인할 수 있다.   조인권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경영대학 3기를 통해 소공인 사업장 운영 시 발생하는 세무 관련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정부 지원사업의 사업계획서 작성에 되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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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유정복 시장, ‘2025 APEC 인천 유치’ 나서
            민선8기 취임 후 첫 해외 출장길에 오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첫 일정으로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에 적극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9월 16일 싱가포르에 있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사무국을 방문해 레베카 파티마 스타 마리아 사무총장과 접견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유정복 시장은 인천의 미래 발전 전략 등을 공유하고, 2025년 한국 개최가 확정된 APEC 정상회의의 인천 유치의사를 밝히면서 이와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 기원 기념품 및 인천 홍보 브로슈어, 책자 등을 전달했다.   유 시장은 “인천은 녹색기후기금(GCF) 등 15개 국제기구가 있고, APEC의 3대 목표인 무역투자, 혁신·디지털경제, 포용적 지속가능한 성장을 잘 실현할 수 있는 APEC 개최 최적의 도시”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레베카 파티마 스타 마리아 APEC 사무총장은 “APEC 유치를 위해 사무국을 방문한 자치단체장은 처음”이라며 구체적 유치방안에 대해 조언했다. 이어 “인천이 개최지로 선정되면 우리 APEC팀이 시장님을 비롯한 인천시 관계자들과 함께 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PEC 정상회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1개국의 정상과 각료 등 약 6,000여 명이 모이는 연례회의로 정상회의, 고위관리 및 관료회의, 기업회의 등으로 구성돼 있다. 2005년 부산에서 개최된 이후 20년 만인 오는 2025년 11월 1주간 국내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현재 인천을 비롯해 부산, 제주, 대전, 경북 경주 등이 유치의사를 밝히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인천시는 2014년 제17회 인천 아시안 게임, 2018년 제6차 OECD 세계포럼 등 다수의 국제행사 경험과 함께 송도국제회의 복합지구, 인천국제공항, 인천경제자유구역 등 대규모 국제회의 인프라 및 물적자원이 강점으로 꼽힌다. APEC 정상회의를 인천에서 유치할 경우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와 함께 약 523억원의 직접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약 1조 5,326억원의 생산유발효과, 8,380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20,571명의 취업유발효과 등 간접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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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일상을 행복하게 바꾸는 아이디어 공모
        인천시가 소통과 참여로 시민행복을 이끌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었다. 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일상 속 작은 행복 아이디어 공모전’을 내달 16일까지 진행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인천시민의 행복?편익증진을 위한 생활밀착 아이디어’다.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나 시민이 행복한 인천시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제안을 받는다.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소통참여>공모전), 이메일(hyeoksin@korea.kr), 팩스(032-440-8714)를 통해 1인당 3건 이내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시가능성, 창의성,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부서 검토, 시민의견 수렴, 전문가 심사 등이 실시되며, 최종 결과는 오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제안자(팀)에게는 시장상 및 총 700만 원 이내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자세한 공모내용은 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 내 인천소식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지난 3년간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인천e음카드 어플 내 마감세일 시스템 도입, 배달음식점 공유용기 서비스 실시 등의 정책을 발굴·시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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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4
  • 인천시, 시민의견 수렴해 내년 예산편성
    인천시가 내년도 본예산 편성 사전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시민 의견수렴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시는 민선8기 시정목표와 공약추진 등 주요 정책을 시민과 소통·공감하고자 지난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온라인예산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주민참여예산 12개 분과위원회 소관 실국에서 주최하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참여예산지원센터가 주관한다. 분과위원회는 기획재정, 소통행정, 시민안전, 경제산업, 복지건강, 여성가족, 문화체육관광, 환경, 교통건설, 도시녹지, 해양항공, IFEZ 등 총 12개로 구성돼 있으며, 각 분과별로 일정을 정해 토론회를 개최한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해 토론회는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개최된다.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과 주요사업계획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중점과제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사업 추진상황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갖는다.  인천시민 누구나 참가신청(https://bit.ly/3A1VkRa)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고 신청자에게는 분야별 토론회 자료집을 이메일로 전송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에 온라인 토론장 입장안내 메시지도 전송된다. 온라인 토론회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시민들은 질문과 의견을 게시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사업부서의 답변도 들을 수 있다.     시현정 시 예산담당관은 “이번 토론회는 시민들이 예산편성과정에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종합해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예정이니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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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4
  • 인천시, 1조 7천억 규모 추경 편성
    인천시가 코로나19 장기화, 원자재 가격과 물가 상승 등 대외여건에 적극 대응하고 민생경제 회복과 원도심 균형 발전에 집중하기 위해 본예산 대비 1조 7천여억 원이 늘어난 추경예산을 편성한다. 인천시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으로 역대 최대 예산 규모인 14조 8,677억원을 긴급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기정예산 13조 1,442억 원에서 1조 7,235억 원(13.1%) 증가한 14조 8,677억 원 규모다. 지방세 초과세입 5,161억 원과 보통교부세 추가 확보 분 2,670억 원 및 국고보조금 2,513억 원 등을 재원으로 했다. 시는 15조원에 육박하는 확대 재정 운용을 통해 ‘다시 뛰는 인천경제, 활력 넘치는 민생경제’의 마중물이 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한편, 더 나은 시민 삶을 위해 시민 안전과 복지, 여가생활 등 생활밀착형 사업에 재원을 배분할 방침이다. 아울러, 초일류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도시 인프라 보강과 미래세대 투자 및 원도심 균형 발전에도 예산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인천시 지역화폐인 인천e음 캐시백 예산을 852억 원 추가 편성해 예산 규모를 당초 2,192억 원에서 3,044억 원으로 늘렸다. 이번 추경에는 인천e음 캐시백 제도가 지속되도록 예산을 반영했으며, 인천e음 개선방안은 검토 후 8월말 별도 발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회복을 돕고자 경영안정자금, 특례보증 등 금융지원 등 예산 385억 원을 추가 편성했으며, 정부 추경예산으로 올해 상반기에 지급한 운수종사자 한시지원 285억 원도 함께 반영했다. 영종 해안순환도로 개설공사 119억 원 등 도시 기본 인프라 보강에 1,349억 원을 반영했으며,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보급 89억 원 등 322억 원을 편성했다. 이번 제1회 추경예산안은 이 달 개회하는 인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심사와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추경예산에 반영된 사업들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조기 배정과 함께 집행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사업은 컨설팅을 통해 집행목표를 달성하도록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이번 추경예산은 민선8기 다시 뛰는 인천, 민생경제 재도약을 구상하면서 준비했다”며 “역대 최대인 15조 원 규모의 예산 운용을 통해 민생경제의 활력을 제고하고, 코로나19 대응 등 현안을 해결하는데 전념해 시민들이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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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7
  • 인천e음 손님 받으려면 가맹점 가입 필수
      이용금액의 10%를 적립해줘 인천시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인천e음 카드가 가맹점 등록이 된 사업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인천e음 가맹점 등록없이 e음 카드로 결제를 받았던 사업자들은 가맹점 가입을 서둘러야 한다. 인천광역시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인천e음 가맹점 등록 의무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강화를 위해 발행 중인 인천e음은 그동안 가맹점 등록 계도기간을 시행해 BC카드사와 가맹 계약을 맺은 가맹점은 별도 등록 없이도 인천e음 결제가 가능했다. 하지만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가맹점 등록 의무화로 미등록 가맹점들의 인천e음 결제가 제한될 예정이다.    이에 인천시에서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인천e음 가맹점 ‘집중 모집 기간’을 운영하고 미등록가맹점 대상 안내 문자 발송 등 적극 홍보를 실시, 7월 이후 시민들의 인천e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인천e음 가맹점 등록대상은 인천e음 결제가 가능한 인천 관내 매장으로 대형마트,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SSM), 프랜차이즈 직영점, 유흥·사행성 업종 등은 제외된다.    가맹등록 신청은 온라인(인천e음 APP 내 가맹점 신청하기)과 오프라인(행정복지센터 또는 군?구 인천e음 담당부서)에서 모두 가능하며, 가맹점 등록 관련 문의사항은 인천e음 콜센터 (☎1811-8668)로 문의하면 된다. 신종은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의무화에 따라 7월부터 미등록 가맹점은 인천e음 결제가 불가능해진다”며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 불편을 겪지 않도록 6월말까지 인천e음 가맹점 등록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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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기관소식
    2022-05-11

실시간 인천·기관소식 기사

  • 인천시-인스파이어리조트, 관광 활성화 맞손 - 인천 관광산업 진흥, 마이스 공동개최, 일자리 창출 등 협력
    유정복 인천시장은 31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김진용 청장,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 인스파이어 인티그레이티드 리조트 주식회사 레이 피널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의 성공적 운영과 인천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광역시는 31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관광공사, 인스파이어 인티그레이티드 리조트 주식회사와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의 성공적 운영과 인천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 관광산업 진흥과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활성화를 위한 협력 △마이스(MICE) 공동개최 및 대규모 축제·행사 공동 유치 △인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관광 인재양성 △인천 지역사회 사회공헌 공동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는 인천 영종도 인천공항 2여객터미널 인근 제3국제업무지구에 총 4단계에 걸쳐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를 조성하는 사업을 진행중이다.  현재 2023년 10월 1단계 개장을 위해 막바지 건설이 한창이며, 총 1,275개 객실을 갖춘 5성급 호텔 3동과 1만 5천석 규모의 아레나, 컨벤션센터, 실내 워터파크, 외국인 전용 카지노 등 최상급 관광·레저시설들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호텔, 카지노, 리테일, 엔터테인먼트, 사무 등 복합리조트 운영을 위해 약 3,500명의 인력이 채용될 예정으로, 지역 관광인재 양성과 원활한 채용절차 진행을 위해 각 기관이 공동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유정복 시장은 “관광,마이스 산업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이라 할 수 있으며,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1단계 조성 완료로 영종도 내 복합리조트 집적화를 통해 인천이 아시아 관광?마이스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들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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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인천경제청, 아이디어 터뜨릴 스타트업 모집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는 올해 ‘실증 상용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오는 2월27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실증 브릿지, 민간 운영사 실증 지원, 스케일업 챌린지랩, 품 플랫폼 활용 지원 등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인천스타트업파크의 대표 5개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다. 현재까지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기반의 스마트시티·바이오융합 분야에 약 30여개의 대기업, 공공기관, 대학을 실증파트너로 연간 100여개 혁신 스타트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실증 상용화 프로그램은 지난해 5개사를 지원해 8억 1천만 원 매출, 신규고용 16명, 투자유치 26억 원의 성과가 있었으며 사업에 참여한 S사의 경우 ‘스마트 주차 관제 시스템 기반 생활 편의 플랫폼’을 인천 지역의 아파트 단지에서 성공적으로 실증, 16억 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한 바 있다.    올해 인천스타트업파크의 첫 번째 스타트업 모집 공고인 ‘실증 상용화 프로그램’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내 실증 자원(공간, 인프라, 플랫폼, 데이터, 전문가)과 실증 비용을 지원, 스타트업 제품·서비스의 조기 상용화를 지원하는 것이다. 5개사 내외를 선발, 기업 별 최대 3천만원 이내의 실증 비용이 지원된다.    선정 대상은 공고일 기준 7년 이내의 스타트업 가운데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스마트시티·바이오융합 분야의 제품 및 서비스 실증이 가능한 단계에 있는 스타트업이다. 인천 소재 또는 선정 후 사업기간 내 인천으로 사업장 소재지(본사, 연구소, 지점 등)를 이전할 스타트업이 대상이다.    자세한 공고 내용과 사업 신청은 인천스타트업파크 누리집(startuppark.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올해 인천스타트업파크의 협력 파트너와 함께하는 실증 프로그램들은 2월부터 4월까지 각 프로그램별 사업 공고를 앞두고 있다. 장병현 인천경제청 기획조정본부장은 “실증 상용화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스타트업들이 제품·서비스의 조기 상용화에 성공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관심 있는 스타트업들이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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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인천앞바다 해양 환경은 무엇이 문제인가
      인천시는 지난 26일 경인 씨그랜트센터(인하대)와 해양환경분야 연구 및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체결된 협약을 바탕으로 인천 앞바다에 적합한 해양순환 모델을 구축해 바닷물 흐름에 따른 오염물질 확산 범위 등을 과학적으로 예측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은 한강하구 육상기인 오염물질 부하량 산정, 인천연안 수리환경 및 시공간적 해수 수질현황 등을 파악해 해양수질 모델링의 신뢰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인천보건환경연구원은 지자체 최초 해양 미세플라스틱 조사를 실시하고 도심속 자연휴식처 생태하천 수질조사 및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위한 갯벌 건강성 확인 등 다양한 조사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인하대는 경기·인천지역 해양한국 발전프로그램(씨그랜트)을 15년 연속 운영하고 지난해 해양수산부 평가에서 최우수 센터로 선정되는 등 해양과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유희종 시 보건환경연구원 해양조사과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연구수행 및 상호 우호증진 기반이 마련됐으며, 향후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해양환경 수질관리를 위한 과학적 근거자료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경인 씨그랜트센터장을 맡고 있는 우승범 인하대 교수는 “해양 모델링 전문역량을 지닌 씽크탱크로서, 인천지역 해양쓰레기 등 환경현안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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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인천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확대- 대학원생까지 확대, 2월 15일부터 한 달간 접수
      인천시가 대학(원)생들의 학자금대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출금 이자를 지원한다. 시는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대학(원)생 학자금대출의 이자지원 대상자를 내달 15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2019년 1학기부터 대출받은 학자금의 지난해 하반기 발생한 이자 전액이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부모 또는 본인이 1년 이상 계속 인천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국내 대학교(대학원 포함) 재·휴학생 및 미취업 졸업생으로, 한국장학재단에서 산정하는 가구소득 8분위 이하이거나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인 경우다. 대학생은 졸업 후 5년 이내, 대학원생은 졸업 후 2년 이내까지 지원된다.    시는 치솟는 학자금대출로 인해 부채 문제에 직면한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부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올해부터는 대학원생을 신규로 지원하고, 미취업 졸업생 지원기간도 2년에서 5년까지로 확대하는 등 지원대상을 대폭 늘렸다. 신청?접수 기간은 2월 15일(수) 오전 9시부터 ~ 3월 14일(화) 오후 6시까지며, 시 누리집(www.incheon.go.kr)→소통참여→대학생 학자금대출이자 지원신청 게시판에서 온라인 신청 한 후 구비서류를 첨부하면 된다.   신청 시 제출서류는 ▲대학(원) 재학생?휴학생은 주민등록초본, 재학(휴학)증명서 ▲대학(원) 졸업생은 주민등록초본, 졸업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이며, 다자녀가구(3명 이상의 자녀)인 경우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대출이자 지원 여부와 금액은 오는 5월 말 확정해 대출계좌 상환처리 형태로 지원될 예정이며,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대출계좌별로 지원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접수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밖의 문의사항은 미추홀콜센터(032-120)나 시 교육협력담당관실(032-440-2193)로 연락하면 된다. 김경선 시 교육협력담당관은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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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인천시, 수소전기차 보급 팔 걷어- 예산 373%늘려 승용차 3,250만원 지원, 수소 충전소 6개→14개로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인근에 수소전기차 충전소. 영종국제도시에는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 두곳에 수소전기차 충전소가 마련되어 있다. 제1여객터미널에 수소충전소는 현재 확장공사가 진행중이며 2월 중 정상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시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수소전기차를 보급하기로 하고 구매지원사업 계획을 밝혔다. 시가 올해 보급하는 수소전기차는 총 2,127대로, 전년대비 373%가 증가한 총 1,071억 원 규모다. 시는 2019년부터 수소전기차 보급을 시작했는데, 올해는 액화수소생산, 충전소 구축 등 인프라 확충에 힘입어 본격적인 수소전기차 보급 확산기에 접어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우선 시는 지난 20일 승용차 500대, 버스 119대, 화물차 3대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위해 1차 공고를 시행했다. 앞으로 구매 수요 트랜드를 분석하고 차종간 대수를 확대 조정해 추가 공고하는 등 탄력적 보급을 시행할 계획이다.  수소전기차 구매보조금 지원대상은 구매신청일 기준 30일 전부터 인천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사업자, 법인, 단체로 수소전기차를 신규 구매하면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구매보조금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국비와 시비를 포함해 승용차는 대당 3,250만원, 버스는 3억원~3억5천만 원이며, 화물차는 4억5천만 원이다. 구매지원 신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접수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그동안 수소차 보급의 걸림돌로 작용됐던 수소충전소의 경우 현재 6개소에 불과하나 올해 8개소가 준공돼 총 14개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수소충전소가 늘어나면 기존 수소차 운전자들의 편익 향상은 물론, 수소차 보급 확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현재 인천시에 등록된 수소전기차는 지난해말 기준 1,650대로 해마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박광근 시 에너지정책과장은 “수소 인프라 확충에 힘입어 지난해까지가 수소전기차 도입기였다면,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확산기가 될 것”이라며, “기존 승용차 위주의 보급사업에서 시내버스, 화물차 등 수송분야 수소전환을 가속화할 예정이며, 특히 수소대중교통 체계를 가장 빠르게 완성함으로서 인천시가 대한민국 수소경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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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인천경제청, 스타트업 육성 앞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는 지난해 ‘실증 브릿지(Smart-X Series) 프로그램’을 운영, 스타트업 21개사에 공간과 인프라·플랫폼, 데이터 및 전문가 등 다양한 실증 자원을 제공해 스타트업 제품·서비스의 조기 상용화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인천항만공사, 인천도시공사, 셀트리온, 한림제약 등 민관 협력 파트너가 갖고 있는 실증자원을 활용해 스타트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상용화하는 것이다.  인천항만공사 실증 브릿지 프로그램은 항만공사가 필요로 하는 ‘수요기술 분야’에 ㈜아쎄따와 ㈜파킹고가, 항만공사의 실증 인프라를 활용해 제품·서비스를 실증하는 ‘실증분야’에 ㈜이유씨엔씨가 각각 참여했다.    ㈜아쎄따에서 보유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소프트웨어를 활용, 항만시설 측에 공유할 수 있는 솔루션을 구축해 모니터링 대상 선박 단말기를 제작했다. 그 결과 데이터 수집 장치, 데이터 관리 서버 제작 등의 목표지표를 모두 달성했으며 지난해 매출 9.9억원, 신규 고용 11명, 특허출원 2건 등의 성과를 냈다. 또 향후 제품을 고도화해 사업화할 계획이다. ㈜파킹고는 인천여객터미널 주차장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CCTV 영상 기반 주차면 인식, 차량인식, 만차 정보를 인식해 주차장 입구 전광판에 표출하고 앱과 웹을 통한 실시간 주차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솔루션을 구축했다. 실증 결과 99%의 정확도를 보여 인천항만공사에서 실증 솔루션을 도입,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 6억원(잠정), 신규고용 2명의 성과를 냈다.   (주)이유씨엔씨는 자체 개발한 에너지 절감(연 25%) 및 탄소 저감 코팅제를 인천 신항 부두 건축물에 도포, 실증을 진행했다. 이에따라 제품을 도장한 건축물은 미도장 건축물 대비 평균 4~6도의 온도 저감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해 매출 35억원(잠정), 신규고용 3명 실적과 함께 2022 혁신제품 지정 후 조달청 등록 완료, 2022 스마트 건설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및 2022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환경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와함께 인천경제청은 셀트리온, 한림제약 등과 함께 바이오테크 기반 스타트업의 기술 상용화를 지원하는 실증 브릿지 프로그램도 운영, 바이오융합 스타트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장병현 인천경제청 기획조정본부장은 “올해에도 실증 브릿지 프로그램의 협력 파트너를 추가로 확보, 도시 전역을 실증 자유구역으로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해 스타트업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상용화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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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인천시-인천시민연합, GTX-D Y자 완성에 한마음
      인천광역시는 17일 시장실에서 인천시민연합으로부터 ‘인천공항행 GTX-D Y자 유치’ 챌린지 성과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조성표 시 교통건설국장, 그리고 인천시민연합 김하늘·정관용 공동대표와 이현우 영종시민연합 교통위원장 및 육명선 청라시민연합 교통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챌린지는 인천시민연합 주관으로 지난해 11월부터 1달간 시민, 지역 국회의원 등 1만여명이 참여, ‘인천공항행 GTX-D Y자 노선은 국가경쟁력을 위한 필수 노선’이라고 적힌 챌린지 이미지를 휴대전화나 태블릿 등에 띄워 인증사진을 남겼다. 유정복 인천시장도 지난해 11월 29일 챌린지에 동참했다.  당초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D Y자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서부권광역급행철도(김포 장기역∼부천종합운동장, 21.1㎞)만 반영됐었다. 그러나 지난 제20대 대통령 선거 당시 윤석열 대통령은 인천국제공항 출발, 청라·가정·계양을 거쳐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서부권광역급행철도와 만나 신림역과 강남역을 경유, 삼성역에서 하남·팔당과 수서·여주로 연결하는 ‘더블 Y자 노선’을 공약했다. 그리고 국토부는 2023년 주요 업무계획에서 GTX 확충 통합기획 연구용역을 통해 오는 6월까지 노선별 추진방안을 수립해 대통령 임기 내 국가계획 반영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인천시는 GTX-D Y자가 국토부 목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시민 및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을 강화하고, 사업타당성 확보에 대해서도 국토부와 긴밀히 협의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인천시민연합 김하늘 공동대표는 “인천시민의 의지와 염원이 담긴 GTX-D 챌린지 성과를 유정복 인천시장님께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인천시와 함께 GTX-D Y자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정복 인천시장은 “챌린지를 위해 노력해주신 인천시민연합과 참여하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GTX-D Y자가 조속히 건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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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유정복 시장, 지역현안 해법찾아 10개 군·구방문 - 중구에는 2월 2일 방문
    새해를 맞아 올해부터는 실질적 성과를 내는데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힌 유정복 시장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10개 군·구를 찾아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군·구와 정책을 공유하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1월 18일부터 2월 22일까지 남동구를 시작으로 10개 군·구를 차례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두방문에서는 군·구 주요업무와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 지원이 필요한 행정절차나 재정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주민들을 만나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의 비전을 제시하고 미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시급한 지역 현안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해법을 찾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군·구의회 의원과 기자들을 만나 차담회를 갖고 시정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도 수렴한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 중구에 2월 2일에 방문한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 6개월간 민생대책, 현안점검, 현장소통을 통해 시급한 현안을 차근차근 풀어가며, 미래의 희망을 설계했다.”며 “내일의 희망을 위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인천(仁川)이라는 단 하나의 이름으로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희망을 실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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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인천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인천시는 저출산 극복 및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와 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대상을 소득에 관계없이 둘째아까지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은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산모의 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돕는 사업이다. 종전에는 셋째부터 소득에 관계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으나, 지난해 9월부터는 지원대상을 둘째아 출산 가정까지 확대했다. 지원대상이 확대되면서 첫째아 출산가정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까지,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은 소득에 관계없이 서비스와 이에 따른 본인부담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다만, 분만취약지, 장애인산모, 희귀난치성질환 산모, 미혼산모 등은 첫째아의 경우에도 지원받을 수 있다.   출산가정에 제공되는 건강관리 서비스는 ▲산모의 건강관리(영양 관리·부종 관리·체조지원 등)와 ▲신생아의 양육(아기 목욕·수유 지원 등)이며, 최소 5일~최대 25일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태아유형(단태아, 쌍태아, 삼태아 이상), 출산순위, 소득기준 등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발생하는데, 시는 2017년부터 본인부담금의 일부도 차등지원하고 있다.   서비스 신청자격은 국내에 주민등록이 있는 출산가정 또는 외국인 등록을 한 출산가정이며, 서비스를 제공받고자 하는 산모는 출산 예 정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산모의 주소지 관할 군·구 보건소나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서비스 본인부담금 신청은 서비스 종료 후 30일 이내에 주소지 관할 군·구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박명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산후관리 요구도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둘쨰아 이상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확대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경감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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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도시민의 귀어·귀촌을 도와드립니다
      인천시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귀어업인(희망자 포함) 및 재촌비어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2023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1월 한 달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 대상자는 2013년도 기준 만 65세 이하인 사람으로 사업 신청자격 요건(이주기한, 거주기간, 비어업기간, 교육이수 실적)을 갖춘 자 중에서 군·구의 심사를 거쳐 선발되나, 병역  미필자,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자, 파산 등으로 법적인 면책을 받고자 회생 중인 사람 등 일부는 제외된다.   창업자금은 수산분야(어업, 양식업, 소금생산업, 수산물 가공·유통업 등) 및 어촌비즈니스분야(어촌관광, 해양수산레저)에 사업대상자 당 3억 원 이내로 지원 가능하다.  주택구입 자금은 주택의 매입, 신축, 리모델링(자기 소유의 주택을 증·개측하는 경우 포함)에 세대당 7천 5백만원 이내로 융자 지원하는 이자보전사업이며 대출금리는 연 2.0%, 상환기간은 5년 거치 10년 분할로 상환하면 된다.   사업신청자는 사업신청 전에 수협은행과 대출상담(신용보증 포함)해 대출자격 여부와 대출가능 규모를 확인하고 신용조사서를 발급받아  제출서류와 함께 귀어를 희망하는 지역 관할 군·구 수산 관련 부서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업 신청 안내 관련 내용은 군·구 누리집 공고에 게시돼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 해양수산과(760-8833), 강화군 수산녹지과(930-3414), 옹진군 수산과(899-2715) 로 문의하면 된다.   김율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창업·주택구입 자금지원과 함께 귀어학교 개설, 귀어·귀촌 박람회 참가 및 청년어업인 정착지원 등 다양한 귀어·귀촌 사업 추진으로 어촌사회에 활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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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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