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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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종신협, 영종하늘도시로 본점 이전하고 영업개시
    영종하늘체육공원 맞은편 영종S타워로 본점을 이전한 영종신협은 6개 창구를 갖추고 이용객들의 대기시간을 대폭 줄였으며, 2개의 365자동화 코너를 마련해 오전 6시부터 24시까지 입출금을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신서해신용협동조합에서 ‘영종신용협동조합’(이하 영종신협)으로 조합명을 변경하고  지난 8일 영종하늘도시에서 문을 열었다. 영종신협은 지난 1월 27일 열린 제33차 정기총회에서 명칭변경과 본점 이전을 의결한 바 있다.      설립 32년을 맞은 영종신협은 하늘도시(하늘중앙로 225번길 4. 영종S타워 101호)로 본점을 옮기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6개 창구를 갖추고 이용객들의 대기시간을 대폭 줄였으며, 2개의 365자동화 코너를 마련해 오전 6시부터 24시까지 입출금을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영종신협은 4월 현재 460억 원의 자산과 3,500여 명의 조합원 및 3,400여 명의 비조합원이 거래하고 있으며 신협법에 따라 신협중앙회가 예금 및 적금 금융상품에 대해 5,000만 원까지 보장하고 있다. 영종신협은 비조합원도 거래가 가능하지만 조합원이 되면 비과세 및 세금우대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조합원이 되려면 1좌(5만 원)이상 출자해야 하며 2,000만 원까지는 출자배당금을 비과세로 받을 수 있다.   영종신협은 4월 현재 460억 원의 자산과 3,500여 명의 조합원 및 3,400여 명의 비조합원이 거래하고 있으며, 매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영종신협은 지역사회에서 꾸준하게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후원하고, 어려운 여건에서 학업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지역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해 이불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온세상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온기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종신협 차창훈 이사장은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서 영종하늘도시로 본점을 이전하고 쾌적한 창구를 마련해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며 “투명한 정도경영을 통해 고객분들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서민과 중산층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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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 맨발로 건강 찾는 ‘맨발의 청춘들’
      맨발걷기가 영종국제도시 곳곳에서 확산되고 있다. 운서동 세계평화의 숲을 비롯해 인천시설공단 영종공원사업단은 지난해 씨사이드파크에 맨발로를 조성했고, 최근에는  중구청에서 백운산 인근에 맨발산책로를 조성해 주민들이 인근 지역에서 맨발걷기를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중구보건소는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맨발의 청춘’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2일부터 시작된 ‘맨발의 청춘’ 6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0시에 운영된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에서는 지난 4일 ‘맨발의 청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맨발걷기 강좌를 열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글로벌추진단장이자 영종국제도시지회장을 맡고 있는 김종욱 단장은 참가자들에게 맨발걷기의 중요성과 효과, 맨발걷기에 좋은 길과 방법, 유의사항 등을 쉽게 설명했다.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과 질문이 쏟아져 열기를 더 했으며 강의 후 함께 걸으며 맨발걷기에 대한 동행 지도를 하였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영종국제도시지회는 지난해 11월 세계평화의 숲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맨발걷기 행사가 큰 호응을 얻으며 맨발걷기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결성하게 되었다.    김종욱 영종국제도시지회장은 “영종지역은 세평숲, 씨사이드파크 맨발로 처럼 족욕장까지 갖춘 시설이 있는 곳은 세계적으로도 드물다”면서 “바다와 갯벌, 산과 도심공원 등 맨발걷기의 천혜의 조건이 잘 갖추어진 영종국제도시는 전세계인의 맨발의 성지가 될 수 있어,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업해 지역주민과 더불어 이 지역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맨발걷기를 알리고 함께 실천해 자연치유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맨발걷기는 자연의 지압과 맨발로 땅을 밟았을 때 몸의 전압이 ‘0’이 되는 접지 이론의 원리로 항산화효과와 혈액 희석 효과, 면역계의 정상 작동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특히 맨발걷기는 돈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으로 우리나라 맨발걷기 전도사인 박동창 회장은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를 만들어 맨발걷기 보급에 나서고 있다.     2024년 3월 현재 4개 국내지부, 90개 국내지회 및 3개 해외지부가 전세계인의 자연치유를 통한 건강 유지와 회복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영종지회는 올해 정식으로 출범식을 진행해 지역민과 내국인을 대상 뿐만 아니라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의 관문이 있는 국제도시로서 국제행사 등을 유치하고 다양한 관련 정책을 위한 캠페인 등 적극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자연치유와 맨발걷기에 관심있는 주민은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카페(cafe.naver.com/walkingbarefoot) 또는 큐알코드(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영종지회)로 접수하면 된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영종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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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 김정헌 중구청장, 제22대 총선 본투표 앞두고 투표소 점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9일 김정헌 중구청장은 하늘도시에 마련된 투표소를 방문해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9일 오후 관내 투표소를 방문, 불법 카메라 설치 확인 등 특별점검을 진행했다.   이는 선거 불법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차질 없는 선거를 위한 조치다. 앞서 김정헌 구청장은 지난 사전 투표(5~6일) 전날인 4일에도 특별 점검을 벌여 공정선거 인식 확산에 앞장선 바 있다.   관내 45개 투표소에 점검관을 지정해 점검을 추진했으며,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아파트,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장소의 선거인 수가 많은 투표소를 중심으로 방문을 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설비상황과 안전사고 예방 관련 준비 상태를 확인하고, 직접 불법 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해 투표소 내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살폈다. 아울러, 선거사무원들을 격려하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선거에 참여하도록 완벽한 준비를 당부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로 국민 관심이 무척 높은 만큼, 마지막까지 차질 없이 선거가 치러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유권자분들은 꼭 투표소에 방문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는 선거 관련 사건·사고 신속 대응, 주민 대상 선거 관련 안내 등 원활한 선거 진행을 위해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선거 관련 문의는 선거일 당일(6~18시) 동 행정복지센터, 중구청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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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일하는 청년에게 목돈 마련 기회’
    인천시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계획하고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드림포(For)청년통장 지원사업 참여자를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드림포(For)청년통장은 청년 근로자가 매월 15만 원씩 3년간 총 540만 원을 저축하면 만기 시 인천시 지원금 540만 원을 더해 1,080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까지 청년근로자 3,024명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참여 자격을 완화하고 인원을 대폭 확대했다. 기존에는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산업 재직 청년 근로자만 신청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업종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선정 인원도 지난해 834명에서 1,000명으로 크게 늘었다.   신청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18~39세 이하의 청년 근로자 중 인천에 있는 근무지에서 1년 이상 재직 중이며, 주당 근로시간이 35시간 이상, 4대 보험 가입자로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1인가구 4,012만 원)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인천유스톡톡(인천청년포털) 홈페이지(https://youth.incheon.go.kr)에서 신청하면 되며,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테크노파크 고용안정센터(032-725-3076~8)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연 소득, 인천시 거주기간, 나이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며, 취약계층 및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 청년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최종 지원 대상은 6월 21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규석 시 청년정책담당관은 “드림포(For)청년통장이 청년들의 미래 자산 형성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경제적 자립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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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꽃과 나무 가꾸며 힐링하는 시민정원사’ 모집
    시민정원사 활동 모습   인천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 인천 시민정원사 양성 프로그램’ 참여자를 9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수목 및 정원에 대한 이해와 수목의 중요성, 병해충 이론 및 실습, 수목 전정 실습 등 정원, 수목·실내식물 등에 관한 다양한 관리 기술을 교육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정원관리 소양 교육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실습 위주의 교육을 확대해 수강생 누구나 가드닝 취미 및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인천시민 누구나 4월 9일부터 4월 16일까지 인천시 홈페이지 온라인 통합예약(https://www.incheon.go.kr/res/index)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30명을 선발한다.   교육기간은 4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주 1회(매주 월요일, 09:00~17:00) 총 11차, 70시간으로 서구 연희공원 산림치유센터와 계양공원 숲속교실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박세철 시 녹지정책과장은 “꽃과 수목 등을 배우고 가꾸는 시민정원사 교육이 시민들에게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천시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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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기관소식
    2024-04-09
  • 인스파이어 리조트·인천중구농협, 지역 농가 상생에 맞손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인 인스파이어 리조트와 인천 중구농협이 지난 3일 ‘지역 농산물 이용 협력 및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이하 ‘인스파이어 리조트’)와 인천 중구농업협동조합 (이하 ‘중구농협’)이 지난 3일 ‘지역 농산물 이용 협력 및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 중구농협 본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인스파이어 양미아 리테일 본부장과 중구농협 정선근 조합장 등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하고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협약은 인스파이어와 중구농협이 각각 전개하는 사업 부문에 있어 상호 협력 및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지속적으로 도모하고 협의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인스파이어와 중구농협은 영종·용유 지역에서 생산되는 대표 농산물의 유통판매, 촉진, 홍보 강화 및 농업인 소득 증대와 마케팅을 통해 시장개척과 확대를 도모하기로 약속했다.   모히건 인스파이어의 양미아 리테일 본부장은 “인스파이어와 중구농협의 업무 협약 체결 이후 협력 사업 도모를 통한 상호 발전이 기대된다”며 “인스파이어는 인천과 영종지역의 구성원으로서 지역민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지속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구농협은 지난해 9월 중구청과 업무협약 체결을 비롯해 영종국제도시에서 5곳의 대형 식당을 운영중인 ㈜동오산업개발과 지난 3월 쌀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영종·용유 지역 농민들이 생산하는 쌀과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천중구농협 정선근 조합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모히건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와 지역 상생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영종·용유의 농민들이 정성껏 기른 ‘맛좋은 섬쌀’을 비롯해 많은 농산물의 판로가 확대되어 지역의 농민들이 더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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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5
  • ‘용유 주부들의 정성과 손맛 담긴 맛있는 반찬 나눠요’
    생활개선회 인천 중구연합회 용유지회는 지난 26과 27일 이틀간 용유동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반찬 나눔 행사’는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지원을 통해 매년 지속해서 수행해 온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건강과 행복을 가득 채운 밑반찬으로 취약계층의 이웃들이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데 의미가 크다.    이번 행사에서는 생활개선회 회원 20명이 손수 만든 잡채, 소불고기, 김치, 잡채 각종 떡 등을 저소득 가정 12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 인사를 나눴다.   반찬을 지원받은 한 대상자는 “오랜만에 정성이 가득한 반찬으로 식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묻고 더 필요한 것이 없는지 살뜰하게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생활개선회 용유지회 이선경 회장은 “한 끼라도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하길 바라는 마음에 정성껏 준비했고, 바쁜 와중에 이웃을 위해 애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고,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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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인천공항 합동 자원봉사단이 떴다 - 상주직원 80명으로 구성된 ‘ICN V-앰배서더’ 2기 발대식 개최
    27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CS아카데미에서 열린 ‘인천공항 합동 자원봉사단 ICN V-앰배서더 2기 발대식’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과 인천공항 합동 자원봉사단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CS아카데미에서 ‘인천공항 합동 자원봉사단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봉사단장인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비롯한 봉사단원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봉사단 활동 시작에 앞서 인천공항의 주요 사회공헌 사업, 봉사단의 취지 및 세부 활동계획을 공유하고 단원들 간 친밀도와 참여도 제고를 위한 협업 활동 등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공항 합동 자원봉사단의 명칭은 ‘ICN V-앰배서더(Ambassadors)’로서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인천공항을 대표하는 얼굴이자 홍보대사(앰배서더, Ambassador)가 되어 봉사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친다는 뜻을 담았다.     인천공항 합동 자원봉사단은 공사, 자회사, 정부기관, 항공사, 면세점, 상업시설 등 인천공항에서 근무하는 상주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지난 합동봉사단 1기는 50명의 봉사단원으로 구성되어 농가 일손돕기, 유기견 보호소 봉사, 취약계층 나눔, 연탄나눔 봉사 등 총 11회 3,223시간의 봉사활동을 시행하였다.   이번 합동봉사단 2기는 봉사단 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22개 기관(사)에서 각 기관장의 추천을 통해 선발된 80명으로 구성되었다. 오는 4월 19일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 진행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인천공항 가족들이 활동을 통해 서로 긴밀하게 소통하고 화합하여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자는 의미에서 이번 봉사단을 발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인재양성 등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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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김정헌 구청장, 시 소통관 만나 중구 현안 성공적 추진 논의
      김정헌 중구청장이 지난 29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인천시 소통관 류윤기 글로벌도시국장을 만나 영종지역 국제학교 유치와 뉴홍콩시티 프로젝트,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 등 중구 관련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해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김정헌 구청장과 시 소통관의 만남은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중구 관련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먼저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사업’의 주목표인 ‘원도심 발전’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내항 재개발과의 연계성’이 핵심이라며, 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또, ‘뉴홍콩시티 프로젝트’ 사업에 대해서는 영종국제도시에 바이오산업과 항공정비(MRO), 도심항공교통(UAM) 등 신산업을 유치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정부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에 더욱 적극적으로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하늘문화센터 운영 이관’,‘세계적 수준의 국제학교 설립’ 등 영종지역 주요 현안과 함께,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사업 범위 확대’ 등 원도심 발전 현안을 중점 건의했다. 이 밖에도 양측은 제물포르네상스의 성공적 추진,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현안에 상호 협력하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인천 중구는 제물포르네상스, 뉴홍콩시티 등 인천시 주요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핵심 지역”이라면서 “지역발전과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 지속해서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자”라고 밝혔다. 한편, 소통관은 민선 8기 인천시가 ‘인천광역시 군·구 행정지원 협력에 관한 규정’에 따라 지역 현안에 대해 시-군·구 간 소통?협력 강화와 의견수렴을 하고자 운영 중인 제도로, 중구는 글로벌도시국장이 소통관으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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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원팀으로 확실한 성과’ 국민의힘 배준영 후보
    배준영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 후보자님께서는 지난 4년간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많은 활동을 하셨는데요. 주요 업적을 설명해 주신다면? 저는 지난 4년간 수십 년 묵은 영종 주민들의 숙원을 풀었습니다. 영종·인천대교 주민 통행료 무료화, 제3연륙교 착공, 공항철도-9호선 직결 결정, 초·중·고 4개교 신설, 하늘도시 지나는 전철역 신설(GTX-D Y자, E노선), 강남가는 좌석버스 및 시내버스 노선 신설 등 교통 및 교육 인프라를 구축했고 미래를 준비했습니다.    영종 외에는 중구 도심 내항 1.8부두 재개발 및 8부두 우선개방과 상상플랫폼 조성,  강화군 강화~계양(서울) 고속도로 건설 확정, 옹진군 백령공항 건설 확정, 인구감소지역에 종합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특별법을 제정했으며 기회발전특구 지정 범위에 강화군-옹진군을 포함하는 등 균형발전을 위한 성과도 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주민들이 힘을 모아주신 바탕 위에 제가 초선의원임에도 불구하고 국회 교육위, 기획재정위, 예산결산특위 위원 및 당 대변인과 전략기획부총장 등을 역임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후보자님께서는 이번 총선의 의미를 어떻게 정의하고 계신지요. 새 정부가 출범한 지 어느덧 3년에 접어들었지만 국가경제를 회복하고 민생을 안정시킬 국정과제를 민주당이 다수당의 횡포로 가로막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번 총선은 국민의 뜻을 받들기 위한 중대한 기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주도한 수천억, 수조원의 국비가 투입되는 GTX-D Y자 및 E자 노선, 강화~계양 고속도로, 백령공항 등의 사업들을 정상 궤도에 올렸기 때문에 매년 안정적으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여당이 결자해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후보님께서 생각하시는 영종국제도시의 가장 큰 현안과 이에 대한 해결방안은 무엇인지요? 불편한 대중교통 문제 해결과 대학병원급의 종합병원 유치, 그리고 양질의 일자리입니다. 그동안 여러 버스 노선을 신설했고, 영종에도 24시간 문 여는 병원이 생겼지만 미흡한 상황입니다. 제가 직접 시내버스를 타고 다니며 노선 개편 필요성을 체감했고, 대형병원 역시 주민들의 민원이 계속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현재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영종의 교통체증 해결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어, 이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버스노선 개편과 도로 확충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병원 설립 문제는 정부와 인천경제청 또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같이 설립방향과 재원 등을 협의할 것입니다.        공항경제권 도입을 통해 제3유보지에 일류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늘릴 것입니다.  아울러, 이제 경영이 정상화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지역에 아낌없이 투자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만들어 지역이 발전하게 할 것입니다. 인천·영종대교 통행료 인하와 주민 무료도 제가 법을 바꾸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기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 영종국제도시는 지역구 중에 가장 많은 유권자가 있는 곳입니다. 후보님께서 준비하는 영종지역의 대표공약은 무엇입니까? 지난 기간 영종의 교통과 교육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며 생활기반을 조성했습니다. 물론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도 더 챙기겠지만 영종지역이 자족도시로 지속가능하게 성장하려면 일자리 문제가 중심이 될 것입니다.    저는 ‘공항경제권 특별법’을 1호 법안으로 발의할 예정입니다. 공항과 주변지역을 연계해 특화된 지역으로 개발·발전시키기 위한 내용으로, 시·도지사가 권한을 가지고 직접 공항 인근 배후부지를 사업구역으로 지정하고, 자체적으로 개발 등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근거를 신설하는 것이 법안의 핵심 내용입니다. 그동안 인천시와 시민단체 등과 함께 여러차례 실무협의를 거치고 직접 토론회를 주재하면서 이미 발의할 특별법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지난 7일 정부는 2026년까지 영종지역에 첨단복합항공단지를 조성하고 5천개 이상의 일자리, 10조 원 규모 생산 유발효과를 낼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정부·인천시·중구청·경제청·인천국제공항공사 그리고 제가 원팀이 되어 제3유보지 등 미개발지 개발과 초일류기업 유치, 항공정비단지 조성 등을 추진해 일자리 3만개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또한 출퇴근시 자유무역지역으로 연결되는 인근 도로가 매우 혼잡한데 제3유보지에 우회도로를 만들어 인근 지역 정체를 해소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습니다. 학생들의 통학시 버스비를 반으로 낮춰 부담을 덜고, 버스를 증차해 배차간격을 10분대로 줄이겠습니다. 또한 영종주민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종합병원을 반드시 설립하도록 하겠습니다.  △ 영종국제도시는 2026년 7월 영종구로 분구됩니다. 후보님께서 가지고 있는 영종의 비전을 말씀해 주신다면? 연수구의 송도나 서구의 청라보다 단독 영종구는 힘을 집중할 수 있어서 송도와 청라보다 월등한 추진력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분할되는 영종구는 경제자유구역과 공항경제권을 주축으로 제3유보지 등 개발과 부족한 생활인프라를 구축하고, 용유·무의지역에는 관광벨트를 조성해 자립 기반을 확충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일자리와 기업을 유치하고 주민들이 접근하기 편리한 지역에 영종구청이 건립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 마지막으로 이번 총선에서 왜 후보자님이 당선되어야 하는지를 유권자들에게 설명 하신다면?   영종은 서울 강남과 같이 누구를 뽑아도 지역발전이 크게 다르지 않은 지역구가 아님니다. 할 일이 산적해 있기 때문에 누가 국회의원이냐 하는 것이 지역의 성장과 맞물려 가는 것입니다.    저는 여당의 재선 의원이 되면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를 하며 영종의 핵심사항을 힘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제가 사업을 확정을 지은 하늘도시 지나는 전철(GTX)과 공항철도-9호선 직결 사업 등은 매년 안정적인 국비 확보가 필요합니다. 누구보다 사업을 직접 주도했던 제가 해야 가능할 것입니다.    앞으로의 공약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그동안 주민 여러분들께 약속했던 공약들을 눈에 보이는 결과로 만들었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는 총 공약수 128개 중 83개를 달성했다고 평가했고, 법률소비자연맹은 법안통과율과 공약이행률 모두 국민의힘 의원 중 9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정부·인천시·경제청·중구청·인천국제공항공사와 원팀으로 함께해야 남은 과제들과 영종 발전을 위한 공약들도 막힘없이 추진해 나갈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저 배준영을 믿고 선택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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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7
  • ‘새로운 정치 준비된 일꾼’ 더불어민주당 조택상 후보
    조택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 후보자님께서는 구청장, 인천시 정무부시장을 역임하시고 8년간 지역구 지역위원장으로 활동하셨는데요. 주요 업적을 설명해 주신다면? 인천시 정무부시장 재직 시절에 인천도시계획위원장으로서 2040 인천도시계획에 영종구 추진의 모태가 된 영종생활권 및 GTX-D와 제2공항철도(하늘도시역 신설)반영, 응급의료 체계 근간 마련하였습니다. 며칠 전 기공식을 가진 대한항공 MRO항공정비 클러스터 대규모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고, 영종과 청라를 잇는 제3연륙교 공사를 착공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영종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던 공항철도의 수도권 통합환승할인 협약 이끌어냈습니다.    구청장 재직 시절에는 늘 ‘인천 최초’수식어 따라붙는 적극적인 주민참여 행정을 펼쳤습니다. 인천 최초의 무상급식, 인천 최초 무상교복, 청소년 참여예산 확대, 노인 일자리사업으로 어르신 바리스타를 고용한 카페도 동구가 최초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으로서 영종지역 광역소각장 불가 협의와 민주당 국회의원들과 함께 영종 주민 통행료 무료화 및 농어업인 공익수당 지급을 이끌어 냈습니다.  △ 후보자님께서는 이번 총선의 의미를 어떻게 정의하고 계신지요.  22대 총선은 국민과 나라의 명운이 걸린 중요한 선거입니다. 4월 10일은 조택상의 승리도 민주당의 승리도 아닌 ‘대한민국 국민이 승리하는 날’입니다. 우리 나라의 주인이 우리 국민이라는 사실을 증명하고, 국민의 공복인 대통령과 국민의힘이 제대로 일하지 못해서 경제를 폭망시키고 민생을 망가트리고 전쟁 위기를 몰고 오는 등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망신시킨 것에 대해서 확실하게 심판하고 국민이 승리하는 날이 될 것입니다.   △ 후보님께서 생각하시는 영종국제도시의 가장 큰 현안과 이에 대한 해결방안은 무엇인지요? 지난 8년 동안 우리 영종 주민들을 만나면서 귀가 따갑도록 들었던 것이 교육과 교통, 의료 문제였습니다. 저는 영종의 안팎을 촘촘하게 잇고 폭넓게 연결하는 사통팔달 교통망 체계를 마련하고, 초·중·고 과밀학급 개선, 응급의료센터 조속 설치 등으로 주민 여러분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영종의 현안을 풀어가기 위한 구체적인 공약을 마련했고, 반드시 실현되도록 발로 뛸 것입니다.    △ 영종국제도시는 지역구 중에 가장 많은 유권자가 있는 곳입니다. 후보님께서 준비하는 영종지역의 대표 공약은 무엇입니까? 영종이 명실상부한 국제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일자리, 교통, 교육, 관광 등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과 확실한 추진이 필요합니다.  저는 미래형 일자리가 넘쳐나는 영종을 위해 대한항공 본사 이전, 유휴부지 RE100기업특구 조성, UAM앵커시설 및 우리 경제의 미래를 선도할 기업을 유치하겠습니다.     또 촘촘하게 잇고 폭넓게 연결하는 교통망 혁명을 위해 영종순환 무료버스, 심야시간 공공버스 시범운행, 하늘도시~공항 간 출퇴근시간 교통정체 해소, GTX-D·E노선 조기 착공,  공항철도 9호선 직결 조기 추진, 인천발 KTX와 연결되는 제2공항철도 추진, 영종·인천대교 주민 감면 차량 프리패스 및 단계적 무료화를 추가할 것입니다.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 만족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초·중·고 과밀학급 해소와 하늘 5중 조기설립을 추진하며, 세계적인 국제학교 유치와 특성화고 및 폴리텍 대학 등을 설립해 영종의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방학중 돌봄 연계와 학생성공버스를 등하교까지 확대 운영해 학부모님과 학생들의 걱정을 덜어드릴 것입니다.      함께 잘 사는 영종을 위해 응급의료센터를 조속히 설치하고, 지역화폐 발행 확대, 아파트 공용관리비 절감 대책, 첫 아이부터 출산장려금 지급, 아빠 육아휴직장려금 지급, 백운산 휴게레저시설 확충, 공항유휴부지 파크골프장 등 생활스포츠 메가타운 조성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영종의 관광명소화를 위해 용유·무의·실미도 일대 고품격 해양레저관광단지 조성하고, 구읍뱃터 일대에 관광테마파크 조성 및 관광형 아웃렛 쇼핑몰을 추진해 관광활성화에 전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 영종국제도시는 2026년 7월 영종구로 분구됩니다. 후보님께서 가지고 있는 영종의 비전을 말씀해 주신다면? 인천국제공항을 품고 있는 영종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문 도시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가능성의 도시입니다. 그 가능성을 믿고 모여든 사람들이 현재 12만 명 수준이고 앞으로는 20만 명까지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하지만 영종 개발에 직·간접적으로 연계되어 있는 행정기관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LH와 IH 그리고 인천시와 중구청 등 무려 6개에 달합니다.    그러다 보니 도시를 개발하기 위한 관련 법과 권한이 서로 중첩되면서 시너지 효과는 커녕 날이 갈수록 비효율성만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불필요한 중복 규제를 단순화하고 지역과 상생하며 실질적이고 효율적으로 도시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단일화된 법적 토대가 필요합니다.   ‘특별자치시’가 하나의 방향이 될 수 있습니다. 영종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파란! 영종의 특수성에 걸맞은 행정체계 구축을 위해 ‘특별자치시’를 중장기적 목표로 삼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이를 위해 2026년 영종구 분구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영종경찰서 등 필수 공공기관을 조기 설치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번 총선에서 왜 후보자님이 당선되어야 하는지를 유권자들에게 설명 하신다면?   많은 국민들께서 정치를 불신하고 계십니다. 희망이 있으면 당장 힘들어도 살아갈 힘을 얻는데 지금은 대안이 없이 대립만 하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깨어있는 시민이라면 윤석열 정부가 혐오와 증오의 정치를 부추기며 삼권분립을 무시하고 오만과 독선으로 폭주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후진이 아니라 역주행 하고 있는 윤석열 정권이 제대로 방향을 잡기 위해서 민주당의 큰 승리가 필요합니다.        구청장과 인천시 정무부시장을 역임하며 전문적인 행정력을 갖추고 지역위원장을 맡아 지역과 중앙을 아우르는 정치력 모두 갖춘 후보는 저밖에 없다고 자부합니다. 노동개혁에 앞장섰던 현장 경험은 서민들의 애환을 공감하고 보듬는 저의 자산입니다. 흑수저에서 시작한 저의 삶이 그렇듯 서민들이 살아가는 걱정 덜하며 더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하기 위해서는 바른 정치가 필요합니다.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의 소신은 바로 바른 정치의 바탕입니다.    인천 중구·영종·강화·옹진의 변화와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의 달인 저 조택상이 그 역할을 제대로 하겠습니다. 국가의 관문인 영종국제도시가 제대로 도약하고, 영종의 주민들이 더 환하게 웃으실 수 있도록 이번만큼은 저 조택상을 선택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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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7
  • 하늘정형외과 지역사회 건강 지킴이 역할 톡톡
     - 인스파이어리조트 및 인천국제공항노동조합 연맹과 의료협력 업무협약 체결   하늘정형외과와 인스파이어복합리조트는 지난 22일 의료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인 인스파이어는 3,000명이 넘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하늘정형외과가 영종국제도시 대표적인 기업 및 기관과 의료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건강지킴이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하늘정형외과는 지난 22일 인스파이어복합리조트 및 인천국제공항 노동조합 연맹과 의료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늘정형외과는 인스파이어복합리조트 임직원과 인천국제공항 노동조합 연맹의 조합원 및 직계가족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스파이어복합리조트는 5성급 호텔 및 15,000석 규모의 아레나, 실내 워터파크와 외국인 전용 카지노 등을 갖춘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로 3,0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 5일 그랜드 오픈 행사를 열고 정상 운영중에 있다.     인스파이어복합리조트 관계자는 “하늘정형외과와의 의료협력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하늘정형외과와 인천국제공항 노동조합 연맹은 지난 22일 ‘조합원 건강증진과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동조합 연맹은 인천국제공항공사 노동조합과 인천공항시설관리 노동조합 등 인천공항 7개 노동조합이 참여하고 있다.    하늘정형외과는 또 인천공항 7개 노동조합이 함께하는 인천국제공항 노동조합 연맹과 의료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맹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노동조합, 인천공항노동조합, 인천공항시설관리 노동조합, 인천국제공항보안 노동조합, 보안검색 통합 노동조합, 인천공항에너지 노동조합, 대한항공씨엔디 노동조합이 참여하고 있으며 조합원수는 4,000명이 넘는다.    인천공항노동조합 이명한 위원장은 “하늘정형외과가 최첨단 의료시설을 갖추고 우수한 진료서비스를 제공해 많은 조합원들이 선호하는 병원이어서 인천국제공항 노동조합 연맹 차원에서 업무협약이 진행될 수 있었다”며 “세계 최고의 인천공항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조합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하늘정형외과 신은호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스파이어복합리조트 임직원과 인천국제공항 노동조합 연맹의 조합원 및 직계가족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늘정형외과는 영상의학센터, 수술센터, 입원병동을 갖추고 재활치료와 물리치료센터를 운영하는 영종국제도시 최대 규모의 정형외과 의원으로 전문의 9명이 평일진료(9시~20시) 뿐만 아니라 토요일(9시~15시), 일요일(9시~13시)도 진료를 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7월부터는 24시간 문여는 응급의료기관으로 선정되어 정형외과 진료가 끝나면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응급간호사, 응급구조사가 상주해 경증 응급환자를 진료하며 응급의료체계가 갖춰지지 않은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에게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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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7
  • 중구농협, 무의도 주민 숙원 풀었다 - 중구농협 365자동화 무인 은행 개점
    중구농협은 무의도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금융 서비스 제고를 위해 큰무리마을에 365자동화코너를 개점했다. 지난 20일 열린 개점식에는 정선근 조합장과 임직원 및 무의도 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무의도는 2019년 4월 무의대교가 개통되어 고립된 섬은 아니지만 주민들이 느끼는 불편은 많다. 병원이나 약국은 물론 은행 등 생활에 필수적인 시설이 없어 주민들은 버스나 차를 타고 용유나 영종으로 나와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무의도에는 2월 말 현재 417세대 680명이 거주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주민들이 60대 이상 노인들로 컴퓨터나 스마트폰 기기에 익숙하지 않아 공과금 납부나 이체를 하려고 해도 섬을 나와야 했다.    인천 중구농협이 주민들의 이러한 불편을 해소했다. 중구농협은 지난 20일 무의도에 365자동화코너를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20일 열린 무의도 365자동화코너 개점식에는 중구농협 정선근 조합장과 임직원을 비롯해 김홍복 前조합장, 대의원, 각 통의 노인회장, 영농회장, 부녀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점식을 축하했다.    무의도는 주민들뿐만 아니라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금융 서비스 수요가 높아졌지만, 은행 지점이 없어 365자동화코너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다. 이번에 설치된 365자동화코너는 무의도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의9통 조정숙 부녀회장은 “은행일 한번 보려면 버스 타고 오가면서 한나절이 걸렸는데, 중구농협에서 주민들을 위해 무인점포를 만들어주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무의도 초입 큰무리마을에 설치된 중구농협 365자동화코너는 오전 6시부터 오후 24시까지 운영되며, 현금 입출금, 계좌이체, 공과금 납부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중구농협 정선근 조합장은 “이번 365자동화코너 설치를 통해 무의도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무의도가 도약하는데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중구농협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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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7
  • 인천대교(주) 임직원들, 사랑의빨간밥차와 어려운 이웃에 ‘봄’ 선물
    인천대교(주) 임직원들은 지난 2019년부터 사랑의 빨간밥차를 후원해 오고 있다. 인천대교(주)박종혁 대표이사와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선구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대교 고속도로를 운영하는 인천대교(주)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하게 펼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인천대교(주) 박종혁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지난 21일 인천 부평역 광장에서 (사)사랑의 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의 ‘사랑의 빨간밥차’와 함께 어려운 이웃 돌보기에 나섰다.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로 쌀쌀한 날씨 가운데 사랑의 빨간밥차를 찾아온 지역의 노숙인들과 홀몸 어르신들이 하나둘씩 모여 긴 줄이 만들어졌고, 인천대교(주) 임직원들은 250여명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었다. 부평역에서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사랑의 빨간밥차가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한 한끼를 해결해 주고 있다.    인천대교(주)는 2019년부터 매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생필품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쌀나눔운동본부에 기부금을 후원해 왔으며 올해도 변함없이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대교(주)에서는 노숙인들과 홀몸 어르신들이 날씨와 상관 없이 좀더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텐트를 지원했으며, 어려운 이웃에게는 생필품을 일일이 나누어 주었다.     인천대교(주) 임직원들은 지난 21일 인천 부평역 광장에서 사랑의 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사랑의 빨간밥차’와 함께 노숙인과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생필품을 전했다.   사랑의 빨간밥차에서 식사를 마친 홀몸 어르신은 “없는 사람들에게는 한끼를 해결하는 것도 큰 일인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셔서 따뜻한 식사를 대접해 주시니 마음에 봄이 온 것처럼 따뜻해졌다”며 감사해 했다.      인천대교(주) 박종혁 대표이사는 “인천대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빨간밥차를 비롯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인천대교(주)는 지난해 1,125세대에 사랑의 김장나눔, 20명의 학생에게 ‘인천대교 희망장학금’ 전달, 64곳의 기관에 '인천대교 희망잇기'사업을 추진했다. 인천대교(주)는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성과를 인정받아 2023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ESG 경영부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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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7
  • ‘텃밭 가꾸고 수확의 기쁨 누리세요’ - 중구, ‘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 텃밭 참여자 모집
    중구 도시농업과에서 미단시티에 마련한 도시농장 모습    지난해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누렸던 미단시티 도시농장이 올해에도 주민들에게 수확의 기쁨을 안겨준다. 중구는 올해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운북동 1267번지) 텃밭 참여자에 대한 신청·접수를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인천 중구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주민이다. 희망자는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중구 제2청 도시농업과에 방문하거나 인천 중구 누리집의 참여 소식 게시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세대별 1명 신청이 원칙이며, 중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젓개농장공원 텃밭 참여자 및 세대별 중복 신청자 등의 부적격자는 제외된다. 텃밭 규모는 1개소당 20㎡로, 전체 194개소이다. 사업 참여비는 10,000원이다.   구 관계자는 “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은 장기간 방치된 유휴지를 활용해 조성된 도시농업 공간으로, 먹거리 재배와 수확을 직접 체험해보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별도의 도시농업교육 프로그램도 예정돼있는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 누리집(www.icjg.go.kr) 참여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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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7
  • 배준영 의원, ‘공약이행 우수의원’ 선정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공약이행 우수의원’에 배준영 국회의원이 선정됐다. 배준영 의원은 144개 공약 중 65개 공약을 달성해 국민의힘 국회의원 중 상위 10위 안에 들었고, 인천지역 의원 중에서는 유동수 의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배준영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지난 11일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공약이행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공약이행 우수의원은 사법·입법 감시 NGO인 법률소비자연맹이 공약 이행도를 평가해 상위 25%에 속한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배준영 의원은 144개 공약(법률소비자연맹 분류 기준) 중에서 65개 공약을 달성해 공약 이행 점수에서 국민의힘 국회의원 중에서 상위 10인에 들었고, 인천지역 국회의원 중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배준영 의원은 "백령공항 및 강화-서울 고속도로 건설 확정,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무료, GTX 2개 노선 확정 등 주민과의 약속을 천금같이 여기며 공약을 완수해왔다" 며 "힘있는 재선 의원이 되어 정부, 지자체와 '원팀 시너지'를 발휘해, 지금까지의 성과 이상의 변화를 불러오겠다" 고 말했다. 이어 "주민께서 완전히 만족하실 때까지 멈출 수 없다" 며 "힘있는 재선 의원이 되어 정부, 지자체와 '원팀 시너지'를 발휘해, 지금까지의 성과 이상의 변화를 불러오겠다" 고 말했다.   배준영 의원은 그간 기획재정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교육위원회에서 위원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국회 예산정책처 설립 19주년 공로패, '참 괜찮은 의원상'(MBN·여성유권자연맹 선정),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배준영 의원은 지난 2월에도 법률소비자연맹 평가 결과 당내 법안통과율 9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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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조택상 후보, ‘승리로 보답하겠다’
    조택상 국회의원 후보가 지난 16일 영종국제도시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나섰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박남춘 前 인천시장, 김교흥 인천시당위원장, 박찬대 최고의원, 허종식·유동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홍복·홍인성 前 중구청장, 경선 상대였던 이동학 前 최고의원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지지자들로 성황을 이뤘다.    조택상 국회의원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제22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인천 중구·영종·강화·옹진 지역구 조택상 후보는 16일 영종국제도시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한 개소식에는 박남춘 前 인천시장, 김교흥 인천시당위원장, 박찬대 최고의원, 허종식·유동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홍복·홍인성 前 중구청장, 경선 상대였던 이동학 前 최고의원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지지자 1천여 명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조택상 후보는 “중구·영종·강화·옹진은 세계 최고의 인천공항과 대한민국 물류 역사의 상징인 인천항이 있으며, 역사적 가치를 지닌 강화도와 천문학적 가치를 지닌 수많은 보물섬을 품은 지역이지만 온갖 규제와 역차별을 받았다”며 “민주당은 중구·영종·강화·옹진에서 한 번도 선택받지 못했지만, 이번만큼은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국회에서 대변해 우리 지역의 민생을 회복하고 미래를 재설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권 2년간 민주, 경제, 외교, 안보 모든 분야에서 총체적인 무능과 무책임함을 보여주고 있다”며 “중구·영종·강화·옹진에서 시작한 파란이 전국으로 퍼져 윤석열 정부의 폭정을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조택상 후보 캠프에는 민선7기 인천광역시장을 지낸 박남춘 시장이 총괄선대본부장을, 함께 경선 후보로 나섰던 이동학, 홍인성 후보가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원팀’을 강조하며 조택상 동행캠프 선대위를 구성했다.    박남춘 총괄선대본부장은 “조택상 부시장은 민선7기 인천시정을 함께 이끈 동지로 탁월한 능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며 “정무부시장 시절 현장 곳곳을 다니며 고생한 현장 전문가로 민주당 200석을 위해서는 반드시 중구·영종·강화·옹진의 승리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날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뛰게 된 이동학 前 민주당 최고위원은 “험지에서 오랜 세월 당원과 주민을 지켜온 조택상 후보가 지역발전을 위한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또한 홍인성 前 중구청장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며 원팀으로 힘차게 뛰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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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노동 존엄 실현할 조택상 후보를 지지합니다’
    4.10총선을 앞두고 한국노총 인천본부와 스태츠칩팩코리아 노조 등 현직 노조위원장 16명은 지난 16일 조택상 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아 ‘노동과 노동조합을 사회악으로 인식하는 윤석열 정부에 맞서 우리 지역의 노동자들을 위해 일할 후보는 조택상’이라며 지지 선언을 했다.    한국노총 인천본부와 스태츠칩팩코리아 노동조합 등 현직 노조위원장 16명은 지난 16일 더불어민주당 인천 중구·영종·강화·옹진군 지역구 조택상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전폭 지지를 선언했다.    현직 노조위원장 16명은 ‘조택상 후보는 노동자 출신으로 노동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아는 후보’임을 강조하며 ‘노동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대변하고 노동존중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조택상’이라며 지지 배경을 밝혔다.    이들은 또 ‘윤석열 정부 2년간 노동과 노동조합을 사회악으로 인식하고 노동존중이 사라진 상황에서 윤석열 정부에 맞서 우리 지역의 노동자들을 위해 일할 후보는 조택상 후보뿐’이라고 말했다.    신진호 스태츠칩팩코리아 노조위원장은 “노동존중은 물론이고 정무부시장 시절부터 청년 노동자들을 위해서도 애써주신 조택상 후보를 지지한다”며 “노조위원장 시절부터 실력이 입증된 조택상 후보가 22대 국회에서 노동자들을 위한 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조택상 후보는 “지난 2년 윤석열 정권은 노조와 노동자들에게 그야말로 비극과 좌절만 안겼다”며 “이번 4.10총선을 통해 윤석열 정권의 반노동적 행태를 반드시 심판하고 노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노동 존엄이 실현되는 사회를 만드는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한국노총인천본부 조주희 중동구협의회장, 스태츠칩팩코리아 노동조합 신진호, 한국노총인천본부 화학의장 박창수, 한국노총인천본부 연합의장 문명호 , 대성목재 노동조합 조한우, 대한싸이로 노동조합 이종훈, 대한제분 노동조합 박창수 , 대한제당 노동조합 조주희, 동국제강 노동조합 박상규, ㈜삼양사 인천공장 노동조합 원종성, 선엔엘 노동조합 이창훈, 제일사료 노동조합 민경영, 인천컨테이너터미널 노동조합 이형진, 한일탱크터미널 노동조합 원경진, 범아검수 노동조합 황만수, 한국티비티 노동조합 손창민 위원장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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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배준영 의원, ‘영종중 등·하교 불편 해소하겠다’
    영종중학교의 통학문제가 지역의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배준영 국회의원은 지난 12일 관계기관과 함께 영종중학교를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등·하교 교통문제에 3단계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영종중학교 학생들이 하교시 100m가 넘는 긴 줄을 서며 집까지 한 시간 반 이상 소요되는 등 원거리 통학 교통문제가 지역의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배준영 국회의원은 지난 12일 관계기관과 함께 영종중학교를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등·하교 교통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배준영 의원은 이날 인천시의회 신충식 교육위원장, 신성영 의원, 인천 중구의회 강후공 의장, 한창한 구의원, 인천 남부교육지원청 심현보 교육장 등과 함께 영종중학교에서 대책회의를 했다. 영종중 교장과 학부모 대표까지 모인 자리에서 영종중학교 학생들의 통학 문제를 비롯한 현장의 현안들을 듣고 해결 방안을 마련했다.   배 의원은 영종중 하교문제 해결을 위해 3단계 방안을 제시했다. 당장 하교 시간대 시내버스를 집중 배차하고 하반기 신설이 확정된 버스 1개 노선의 배차간격 축소, 영종중학교를 경유하는 중구 공영버스를 증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시와 중구, 경제청과 공항 등 관계기관의 재정분담을 통해 버스를 신설·증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밖에도 학생 안전을 위해 중구청에 요청해 영종중학교 버스정류장 근처에 안전펜스를 설치하기로 했으며, 버스 도착 안내전광판을 학교 내에서도 볼 수 있도록 설치해 안전사고와 흐린날씨에도 학생들의 불편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배준영 의원은 “4년 동안 학교 4개를 신설시켜낸 뚝심으로 영종중 하교 문제를 비롯해 학교 신설, 버스 증차 등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앞으로도 영종 학부모와 소통하며 영종의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 의원은 이날 직접 도성훈 교육감에게 학생성공버스를 영종중과 같은 특수한 경우에는 하교 시간에도 운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오후 배 의원은, 시청 교통국 책임자와 함께 영종중 하교 현장을 다시 방문해 상황 점검을 실시했으며, 이후 인천시는 각 버스회사에 공문을 보내 하교시간대에 버스 증차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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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인스파이어 리조트, 그랜드 오프닝 행사 성료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인스파이어’)가 지난 5일 국내외 주요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 오프닝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그랜드 오프닝을 맞아 모히건부족협의회 의장 겸 모히건 社 경영이사회 의장인 제임스 게스너와 모히건 社 최고경영자 겸 사장인 레이 피널트를 비롯한 경영진이  참석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 주한미국대사 필립 골드버그,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등 대한민국 정부 및 지자체 주요인사, 인스파이어 협력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임스 게스너 모히건부족협의회 의장은 “모히건 인스파이어의 그랜드 오프닝은 모히건 부족의 역사에 길이 남을 파트너십이자 모히건의 글로벌 리조트 네트워크를 한층 끌어올리는 매우 뜻깊은 순간”이라며, “모히건의 비전을 실현할 기회를 주신 한국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물심양면으로 인스파이어 프로젝트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레이 피널트 모히건 社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환대, 상호존중, 협력, 관계구축을 중시하는 모히건의 오랜 지도철학인 아퀘이 정신에 입각해 만들어진 모히건 인스파이어는 무엇보다 사람과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곳”이라고 정의하며, “이제 인스파이어는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이곳 영종도를 찾아오는 다양한 방문객들을 맞이하며 관광, 경제성장, 문화 교류의 핵심 랜드마크로 자리 잡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인스파이어의 첸 시 사장은 “인스파이어는 혁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영감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공간과 문화 체험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영종도를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전시키는 데 함께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스파이어는 지난 11월 말 소프트 오프닝을 통해 3개 타워로 구성된 5성 호텔 (객실 총 1,275실), 최대 1만 5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다목적 실내 공연장 ‘인스파이어 아레나’, 몰입형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오로라,’ ‘마이클 조던 스테이크 하우스’를 포함한 10여 개의 직영 레스토랑, 연중 이용 가능한 실내 워터돔 ‘스플래시 베이’의 수영장, 최첨단 MICE 시설 등을 개장했다. 지난 2월 3일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국인 전용 카지노인 ‘인스파이어 카지노’가 개장했으며, ‘인스파이어 몰’ 운영도 본격화 되며, 상반기 중 야외 엔터테인먼트 공간인 ‘디스커버리 파크,’ 국내 최대 규모의 실감콘텐츠전시관, 초대형 푸드코트 등의 시설이 추가 개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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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3

실시간 뉴스 기사

  • ‘영종 진아 레히’ 547가구 공급, 19일 견본주택 오픈
    영종 진아레히 투시도. 진아건설은 19일 운서역 2번출구 은골공원 맞은편에 ‘영종 지아 레히’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일정에 들어간다. 영종중학교 인근 운남동 1654-1(영종하늘도시 A23블록)에 들어서는 영종 진아 레히는 24층 7개동 547가구(전용 84㎡)로 2027년 5월 입주 예정이다.   - 운서동에 견본주택 19일 오픈, 23일 1순위 청약 예정 - 우수한 입지여건에 합리적 가격, 실수요 및 투자자 관심 높아 진아건설이 19일 인천 중구 운남동1654-1(영종하늘도시 A23블록)일원에 공급하는 ‘영종 진아 레히’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일정에 들어간다. 영종국제도시는 최근 인구 유입이 가파르고 개발호재가 잇따르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곳이다. 특히 개발이 한창인 곳이라 아직 저평가 되어있다는 인식이 강해 투자 수요도 꾸준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인천 중구에 따르면 2024년 2월 기준, 영종의 인구 수는 11만 8,602명으로 12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는 청라국제도시의 인구 수인 11만3,617명을 넘어선 수치다.   실제 ‘영종 진아 레히’는 견본주택 개관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많았다. 각종 부동산 커뮤니티에는 분양가와 분양 일정, 입지 등을 묻는 수요가 많았고, 견본주택에는 분양 관련 상담 전화문의가 꾸준히 이어지는 등 분양 열기를 실감케 했다는 후문이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영종도에서도 풍부한 생활권을 두루 누릴 수 있는 중심 입지에 속해 있고 최근 인스파이어 호텔 개장으로 인해 인구유입이 늘고 수요가 많아지면서 투자 가치를 내다보는 수요도 많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4층, 7개동, 총 547세대 규모로 전 세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국민주택규모 전용 84㎡로만 공급된다.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4억 원대의 착한 분양가와 가격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분양조건으로 분양에 나선다. KB부동산 통계자료에 따르면 현재 수도권 아파트 매매평균 가격은 중형(전용면적 62㎡~95㎡) 아파트 기준 약 7억1,396만 원으로 나타났다.   분양일정은 오는 22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30일 실시하며,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계약을 실시한다.   영종국제도시는 지난해 말 ‘인스파이어 리조트’가 개장했고,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 스마트 레이싱파크 조성, GTX-D E 노선 신설 등 굵직한 개발 호재가 많다. 영종 진아 레히는 영종국제도시 내에서도 핵심 입지에 조성되는 만큼, 뛰어난 정주여건을 자랑한다. 실제 단지는 영종행정타운(예정), 중심상업지구(예정), 복합공공시설(예정)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편리한 주거생활을 기대하고 있다. 영종의 중심인 백운산이 인근에 있고, 중산과 운서 중심 생활권을 모두 공유할 수 있어 인프라도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다.   교통 접근성도 좋다. 먼저 제3연륙교가 내년 완공을 앞두고 있어 도로가 개통되면   청라국제도시까지 15분이면 닿을 수 있다. 또 인천대교를 통해 송도국제도시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며, 인천공항, 제2경인고속도로, 제2공항철도(개발 예정)등 이용도 가능하다.   입주민들을 고려한 특화설계 역시 눈길을 끈다. ‘영종 진아 레히’는 주거 편의성을 고려한 5Bay 평면 및 남향 위주 설계로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어린이집,유아놀이터, 맘스스테이션 등의 커뮤니티가 조성돼 자녀돌봄에 수월한 공간이 제공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옆에 영종중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 명문학교로 손꼽히는 인천국제고, 인천과학고 등의 특목고도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육 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서해바다와 인접해 일부 세대는 오션뷰가 가능하며, 씨사이드파크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고, 단지를 둘러싼 백운산 둘레길과 대형 근린공원도 있어 건강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영종 진아 레히는 견본주택 오픈을 기념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오픈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추첨제로 진행되며 각각 20일, 21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경품은 20일 파라다이스 시티 골드·레드 멤버십, 21일 LG스타일러·TV 등으로 날짜별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영종 진아레히’의 견본주택은 운서역 2번출구 은골공원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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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8
  • ‘우리는 봉사한다’ 영종라이온스클럽 출범
    인천 영종라이온스클럽이 지난 4일 출범했다. 세계적인 NGO 봉사단체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인천지구) 8지역 소속 영종라이온스클럽은 26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세계적인 NGO 봉사단체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인천지구) 8지역 소속으로 영종라이온스클럽이 출범했다. 국제라이온스클럽은 Liberty(자유), Intelligence(지성), Our(우리의), Nation’s Safety(나라의 안녕)의 약자로, 미국 시카고의 사업가인 멜빈 존스가 1917년 설립했다. 현재 세계 213개국이 가입해 14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세계 최대의 봉사단체다.    ‘도움이 필요한 곳엔 항상 라이온이 있습니다’라는 슬로건과 ‘우리는 봉사한다’의 모토로 회원 모두가 영웅적인 봉사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사회 개발은 물론 지도역량 개발, 인류애와 세계평화 실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영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4일 인천지구 대강당에서 유영태 지구 총재를 비롯한 케비넷 멤버와 관할지역 부총재를 포함한 클럽회장,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총회 및 헌장전수식이 열렸다.   영종국제도시에 새롭게 창립된 인천영종라이온스클럽은 26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었으며, 영종지역 인구증가에 따른 지역사회 봉사와 인도주의 사업, 시력 보호사업, 청소년 선도사업, 당뇨병에 대한 인식 캠페인 등 소외되고 그늘진 곳에 더욱 다가서는 봉사를 계획하고 있다.   지난 4일 인천지구 대강당에서 열린 조직총회 및 헌장전수식에서 영종라이온스클럽 초대회장으로 추대된 장세현L 회장(오른쪽)이 유영태L 인천지구 총재(왼쪽)와 신용윤L 청라클럽회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조직총회에서는 초대회장에 장세현L, 1부회장에 이상수L, 2부회장에 김세원L 3부회장에 조연희L을 선출하였으며, 가이딩 라이온 김대현L, 남궁두희L, 스폰서클럽회장을 포함한 라이온스 지도자들과 내외 귀빈들이 함께해 우정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영종라이온스클럽 초대회장으로 추대된 장세현L 회장은 “라이온스 윤리강령을 바탕으로 소통과 화합, 참여하는 봉사로 클럽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들간의 소통,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봉사활동에 헌신하자”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영종라이온스클럽에서는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을 위해 클럽 문을 개방해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는 봉사단체로 역량을 강화한다. 영종국제도시 거주 남녀노소 누구나 라이온스클럽의 회원이 되어 영종국제도시 지역사회의 봉사자로 작은 등불, 작은 등대가 되어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 영종라이온스클럽에 가입이나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전화(010-4523-69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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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 영종신협, 영종하늘도시로 본점 이전하고 영업개시
    영종하늘체육공원 맞은편 영종S타워로 본점을 이전한 영종신협은 6개 창구를 갖추고 이용객들의 대기시간을 대폭 줄였으며, 2개의 365자동화 코너를 마련해 오전 6시부터 24시까지 입출금을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신서해신용협동조합에서 ‘영종신용협동조합’(이하 영종신협)으로 조합명을 변경하고  지난 8일 영종하늘도시에서 문을 열었다. 영종신협은 지난 1월 27일 열린 제33차 정기총회에서 명칭변경과 본점 이전을 의결한 바 있다.      설립 32년을 맞은 영종신협은 하늘도시(하늘중앙로 225번길 4. 영종S타워 101호)로 본점을 옮기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6개 창구를 갖추고 이용객들의 대기시간을 대폭 줄였으며, 2개의 365자동화 코너를 마련해 오전 6시부터 24시까지 입출금을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영종신협은 4월 현재 460억 원의 자산과 3,500여 명의 조합원 및 3,400여 명의 비조합원이 거래하고 있으며 신협법에 따라 신협중앙회가 예금 및 적금 금융상품에 대해 5,000만 원까지 보장하고 있다. 영종신협은 비조합원도 거래가 가능하지만 조합원이 되면 비과세 및 세금우대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조합원이 되려면 1좌(5만 원)이상 출자해야 하며 2,000만 원까지는 출자배당금을 비과세로 받을 수 있다.   영종신협은 4월 현재 460억 원의 자산과 3,500여 명의 조합원 및 3,400여 명의 비조합원이 거래하고 있으며, 매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영종신협은 지역사회에서 꾸준하게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후원하고, 어려운 여건에서 학업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지역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해 이불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온세상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온기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종신협 차창훈 이사장은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서 영종하늘도시로 본점을 이전하고 쾌적한 창구를 마련해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며 “투명한 정도경영을 통해 고객분들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서민과 중산층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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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 ‘불을 끄고 우리 사는 지구를 생각해보아요’
    4월 22일은 환경오염과 기후변화로 위기에 처한 지구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지구의 날이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환경문제에 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민간운동에서 시작된 세계기념일로 매년 지구의 날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있다.   제54회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0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는 기념 행사가 열린다.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 2024인천지구의날 조직위원회 공동주관으로 열리며 기념식과 기념공연, 탄소중립 관련 체험 부스, 사진전시, 탄소중립퀴즈 등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구인의 읽걷쓰, 탄소흡수원 가꾸기, 솔라시도 에너지 놀이교실, 소라껍데기 재활 프로젝트, 은하수 목걸이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병뚜껑 키링 만들기, 업사이클 양말목 DIY등 다양한 탄소중립 관련 체험 프로그램들도 운영된다.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참가자들에게는 무료로 음료가 제공되며 지정된 구역에 그늘막, 텐트도 설치할 수 있다.    중구는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불을 끄고 지구를 밝히는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전기를 아껴 온실가스 배출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불끄기 행사의 의의에 대해 이야기하며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에 참여해 보자는 취지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소등행사에 많은 구민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에너지 절약 등 자발적 탄소중립 실천활동을 통해 지구의 환경을 생각하고 보호하는데 많은 구민이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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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 인천경제청의 공영주차장 유료화 추진에 주민들 반발
    인천경제청은 무료공영주차장으로 운영되던 공항초 인근 눈돌마을 주차장을 주민들의 의견수렴 없이 유료화를 추진해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주민들은 사설주차대행업체의 영리목적 주차장 이용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의견이다.   - 공항사설주차대행업체가 점령한 공항신도시 눈돌마을 주차장 유료화 추진 - 지역주민들, ‘장기주차 차량에 대한 철저한 관리 없이 유료화하면 주민들만 피해’ - 인천경제청, ‘장기주차 막을 법적 근거 없어 유료화 불가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하 인천경제청)이 중구 운서동 공항신도시 단독주택단지에 조성된 무료공영주차장을 주민 의견수렴 없이 유료화를 추진해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운서동 공항신도시 단독주택단지에는 현재 4곳의 무료공영주차장이 조성되어 있다. 해외여행객이 급감했던 코로나19 시기에는 사설주차대행업체도 자취를 감춰 주민들의 주차장 이용에 대한 불편이 없었으나, 인천공항이 정상화 되면서 영종과 용유지역은 다시 주차대행업체가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무분별한 주차로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인천경제청은 운서동 공항초등학교 인근 눈돌마을 공영주차장을 유료화하기 위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11일부터 주차장을 폐쇄하고 공사를 시작하면서 57면의 주차가 가능한 눈돌마을 공영주차장에는 70% 이상을 사설주차대행업체가 영리의 목적으로 주차장을 이용하고 있었던 것이 확인되었다.    지난해 인근상가 건물 관리인과 입주자를 비롯해 지역주민들은 장기주차차량으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없게 되자 인천경제청에 철저한 관리를 요청했었고, 경제청의 관리가 어려울 경우 사설주차대행업체의 영리목적 주차장 이용을 차단하기 위해 자체 관리를 제안했었다. 인천시가 운서동 공항신도시 조성시 단독주택단지에 근생용지를 조성해 매각했고 인근에 무료공영주차장을 마련해 영구적으로 무료주차장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도시계획시설에 반영했기 때문이다.    사설주차대행업체가 우후죽순 활개를 치면서 영종국제도시 곳곳이 장기주차 차량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공항신도시에 조성된 백령골, 초롱공원길, 백령길 공영주차장도 장기주차 차량으로 인한 피해는 마찬가지여서 유료화 수순을 밟을 것이라는 점이다.   문제는 눈돌마을 공영주차장이 유료화되면 공항신도시에 조성된 백령골, 초롱공원길, 백령길 공영주차장도 장기주차 차량으로 인한 피해는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유료화 수순을 밟을 것이라는 점이다. 주민들은 인천경제청이 사설주차대행업체의 영리목적 주차 차량에 대한 적극적인 단속 없이 주민들이 피해를 보게 되는 유료 전환에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주민들의 요구는 영종지역에서 철저한 주차장 관리로 사설주차대행업체를 주차를 막은 사례가 있어 더욱 설득력이 있다.    영종씨사이드파크에 조성된 주차장은 지역주민과 공원 이용객을 위해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이곳도 주차대행업체의 장기주차 차량으로 골머리를 앓던 곳으로 인천시설공단 영종공원사업단은 전담인력 1명을 두고 장기주차 차량에 전화하고 주차대행업체를 확인해 지속적으로 경고와 스티커 부착 등 적극적인 관리를 한 결과 장기주차 차량이 사라지고, 지역주민들과 공원이용객들이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눈돌마을 인근의 한 주민은 “공항신도시에 조성한 여러곳의 무료공영주차장이 사설주차대행업체의 장기주차로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 인천경제청은 철저한 단속이나 관리도 없이 주민들의 의견수렴도 거치지 않고 유료화하는 것은 전형적인 행정편의주의”라며 “주차대행업체가 영리의 목적으로 공영주차장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것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이 먼저”라고 꼬집었다. 운서동 주민들은 인천경제청의 공영주차장 유료화에 반발해 주민 서명을 받는 등 집단청원을 준비하고 있다.      그러나 인천경제청은 장기주차 차량을 제재할 법적근거가 없다며 유료화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인천경제청은 눈돌마을 주차장을 5월 3일부터 유료화할 예정으로 3급지 요금을 적용해 최초 30분에 400원 15분당 200원으로 일일 최대 4,000원의 요금을 부과할 예정이며, 24시간 초과 주차차량은 1급지를 적용해 1일 1만 원을 부과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청 영종청라기반과 관계자는 “영종지역의 주차장이 사설주차대행업체와 해외여행객의 장기주차 차량으로 민원이 많아 부득이하게 유료화하게 되었다”며 “현행 법규상 장기주차 차량을 막을 법적 근거가 없어 단속의 실효성이 없다”고 말했다.    인천시의회 신성영 시의원은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국제도시는 다른 지역과 달리 공영주차장 운영지침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관련기관과 협의해 조례를 개정하는 등 대책을 마련해 지역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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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 인천해경, 민·관합동 해양 정화 활동 펼쳐
        인천해양경찰서는 지난 12일 영종도 거잠포해변에서 민·관합동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인천해경 하늘바다파출소와 거잠포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HMM(옛 현대상선), 육군 1312부대, 덕교어촌계 등에서 38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거잠포해변 일대를 3개 구역으로 나눠 폐어구와 폐어망 등을 비롯해 해변으로 상륙한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HMM은 지난해 1월 해양환경공단으로부터 해변 입양을 승인 받은 후 연 3회이상 거잠포해변에서 폐플라스틱과 어업 폐기물등을 수거하고 주변 산책로 녹지 공간 등에 대한 정화 활동을 해 왔다. 이날도 신입사원 위주로 해양 정화활동에 나섰으며, 하늘바다파출소 경찰관들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해양안전수칙을 소개하고 심폐소생술 등 인명구조 교육을 실시했다.   은점술 인천해경 하늘바다파출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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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 ‘인천공항 동북아 1위, 세계 3위 규모 인프라 구축 막바지’
    12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및 경영진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확장 골조 및 마감공사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함께 건설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2일 인천공항 4단계 건설현장 내에 위치한 건설상황실에서 ‘4단계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한 사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포함해 HJ중공업 건설부문 김완석 사장, 한화 건설부문의 김승모 사장 등 공사 및 4단계 건설사업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하반기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의 완공을 앞둔 시점에서 건설사업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사업추진현황 점검 및 현장 애로사항 청취 등 4단계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사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건의사항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4단계 사업을 비롯한 인천공항 운영 전반에 반영하고 사업 참여기업과의 상생방안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사장단에서는 “올해 하반기 4단계 사업의 핵심과업인 제2여객터미널 확장 부분이 성공적으로 오픈할 수 있도록 건설 대표자 모두가 끝까지 합심하여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간담회가 끝난 후 공사 이학재 사장 및 경영진은 현재 마무리 작업이 진행 중인 4단계 건설현장을 찾아 현장의 안전관리 현황을 직접 점검하였다.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은 약 4.8조원을 투입해 제2여객터미널 확장, 제4활주로 신설(2021. 6월 오픈), 계류장 및 연결교통망 확충 등을 추진하는 대규모 공항 인프라 확장사업이다.    올해 하반기 4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인천공항은 국제여객 기준 연간 1억 600만명 수용이 가능한 동북아 1위 규모, 세계 3위 규모의 공항 인프라를 확보하게 되며, 세계 최초로 국제여객 5천만 명 이상 수용 가능한 여객터미널을 2개 보유하게 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올해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전사적 역량을 결집해 4단계 건설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 및 운영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며 “동북아 1위, 세계 3위 규모의 공항 인프라를 바탕으로 연간여객 1억명 시대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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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 맨발로 건강 찾는 ‘맨발의 청춘들’
      맨발걷기가 영종국제도시 곳곳에서 확산되고 있다. 운서동 세계평화의 숲을 비롯해 인천시설공단 영종공원사업단은 지난해 씨사이드파크에 맨발로를 조성했고, 최근에는  중구청에서 백운산 인근에 맨발산책로를 조성해 주민들이 인근 지역에서 맨발걷기를 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중구보건소는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맨발의 청춘’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2일부터 시작된 ‘맨발의 청춘’ 6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10시에 운영된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에서는 지난 4일 ‘맨발의 청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맨발걷기 강좌를 열었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글로벌추진단장이자 영종국제도시지회장을 맡고 있는 김종욱 단장은 참가자들에게 맨발걷기의 중요성과 효과, 맨발걷기에 좋은 길과 방법, 유의사항 등을 쉽게 설명했다.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과 질문이 쏟아져 열기를 더 했으며 강의 후 함께 걸으며 맨발걷기에 대한 동행 지도를 하였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영종국제도시지회는 지난해 11월 세계평화의 숲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맨발걷기 행사가 큰 호응을 얻으며 맨발걷기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결성하게 되었다.    김종욱 영종국제도시지회장은 “영종지역은 세평숲, 씨사이드파크 맨발로 처럼 족욕장까지 갖춘 시설이 있는 곳은 세계적으로도 드물다”면서 “바다와 갯벌, 산과 도심공원 등 맨발걷기의 천혜의 조건이 잘 갖추어진 영종국제도시는 전세계인의 맨발의 성지가 될 수 있어,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업해 지역주민과 더불어 이 지역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맨발걷기를 알리고 함께 실천해 자연치유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맨발걷기는 자연의 지압과 맨발로 땅을 밟았을 때 몸의 전압이 ‘0’이 되는 접지 이론의 원리로 항산화효과와 혈액 희석 효과, 면역계의 정상 작동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특히 맨발걷기는 돈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으로 우리나라 맨발걷기 전도사인 박동창 회장은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를 만들어 맨발걷기 보급에 나서고 있다.     2024년 3월 현재 4개 국내지부, 90개 국내지회 및 3개 해외지부가 전세계인의 자연치유를 통한 건강 유지와 회복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영종지회는 올해 정식으로 출범식을 진행해 지역민과 내국인을 대상 뿐만 아니라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의 관문이 있는 국제도시로서 국제행사 등을 유치하고 다양한 관련 정책을 위한 캠페인 등 적극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자연치유와 맨발걷기에 관심있는 주민은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카페(cafe.naver.com/walkingbarefoot) 또는 큐알코드(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영종지회)로 접수하면 된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영종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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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 ‘중소기업 재직청년에 120만 원 복지포인트’
    인천시가 청년들의 장기 재직 근속 유도를 위한 ‘인천 재직청년 복지포인트 사업’ 참여자를 4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인천형 청년 근로장려 인센티브 지원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조기 퇴사의 주요 요인인 복리후생 불만요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청년들의 근로의욕 고취 및 장기근속을 장려하기 위한 사업이다.   2018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이번 사업은, 그간 7천여 명의 청년들의 복리후생 개선을 위해 힘썼으며 매년 90%를 넘는 높은 만족도를 보여줬다. 특히 올해는 현실적인 재직 여건을 고려해 지원자격을 완화하고 지원인원도 확대했다.   관내 중소·제조기업에서 3개월 이상(주 35시간 이상) 재직하고 있으면서, 신청일 기준 3개월 평균 급여가 330만 원 이하인 18~39세 인천시 거주 청년이 대상이다. 다만, 종전에 포인트를 지급받은 청년은 제외된다. 모집인원을 지난해 1,500명에서 2,000명으로 늘렸고, 신청자들의 편의를 위해 구비서류 간소화를 위해 힘썼다.   ‘인천유스톡톡 인천청년포털(youth.incheon.go.kr)’에서 온라인 및 모바일로 편리하게 지원할 수 있으며, 선정된 청년은 1년간 분기별 30만 원씩 총 120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1차 포인트의 경우 인천e음 소비쿠폰으로 받아 오프라인 사용처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2~4차 포인트의 경우 온라인 복지몰 사이트에서 생활 및 외식, 문화생활, 건강관리, 자기개발 등을 위해 이용할 수 있다.   이규석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제조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들의 근속 의욕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복리후생 증진 사업”이라며 “재직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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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 인천시, ‘시민 행복 아이디어’ 공모
      인천시가 시민이 행복한 초일류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인천시는 오는 5월 8일까지 제6회 ‘일상 속 작은 행복 시민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전의 주제는 ‘인천 시민의 행복과 편익 증진을 위한 생활 밀착형 아이디어’다. 일상생활 속 불편한 점을 해결하는 나만의 아이디어나 시민이 행복한 인천시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제안을 받는다.    지난해까지는 인천시민에 한해 아이디어 공모를 받았으나, 올해는 제안의 다양성을 위해 인천시민 또는 인천에 사업체를 두거나 인천 소재 직장과 학교에 다니는 경우에도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5월 8일까지 인천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시민참여→공모전), 이메일(pugn12@korea.kr), 팩스(032-440-8714)로 1인당 3건 이내로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시 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및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사업부서 검토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7월 중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제안자(팀)에게는 시장상과 함께 총 500만 원 이내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자세한 공모 내용은 시 홈페이지 인천소식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현택 시 시정혁신담당관은 “일상 속에서 찾을 수 있는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해주시기 바란다”며 “시민의 행복을 구현하기 위해 우수 제안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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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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