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6(금)

박광운 영종전환포럼대표 북콘서트 성료

- 이해찬 前 총리 등 민주당 인사들 대거 참석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URL
기사입력 : 2026.01.22 14:0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박광운1.jpg

지난 17일 영종하늘문화센터 대강당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박광운 영종전환포럼 대표의 북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다.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영종구청장 후보로 출마를 예고한 영종전환포럼 대표이자 더불어민주당 박광운 부대변인의 북콘서트가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17일 영종하늘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북콘서트에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해식 전략기획위원장, 김현종 전 국가안보실 2차장, 조택상 중구·강화·옹진 지역위원장과 다수의 국회의원 및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300석 규모의 대강당을 가득 메웠다.

 

행사는 저자 사인회를 시작으로 축전 낭독과 내외빈 축사, 민주당 지도부와 각계 인사들의 축하 영상 메시지로 이어졌다. 이후 지역 동아리 공연과 저자 소개 영상, ‘저자와의 북토크’가 진행되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20260117_161354.jpg
각계 전문가들과 북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는 영종전환포럼 박광운 대표.

 

특히 북토크 세션에는 채 해병 사건과 관련해 박정훈 대령의 변호를 맡은 김규현 변호사, 도시 문제 해결에 AI 기술을 접목해 온 김정은 인하대 디지털혁신전략센터장, 대중 역사서 저자로 잘 알려진 박광일 역사작가가 참여해 정치·사회·역사를 아우르는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해찬 전 총리는 축사를 통해 “박광운은 15년 넘게 함께해 온 동지로, 영종 발전의 보증수표”라고 평가했으며, 참석 인사들 역시 박 부대변인의 ‘생활 밀착형 정치’와 영종 비전에 힘을 실었다.

 

박광운 부대변인은 신간 『퍼스트 코리아, 영종입니다』를 통해 국제공항복합도시, AI·에너지전환 도시, 사통팔달 교통도시, K-컬처 문화도시, 주민 참여 도시 등 영종의 5대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박 부대변인은 향후 공식 출마 선언과 정책 발표, 주민 간담회를 통해 영종 현안을 본격적으로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북콘서트 현장 사진은 네이버 밴드 ‘퍼스트 코리아 영종! with 박광운’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도서는 온라인으로 구매 가능하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박광운 영종전환포럼대표 북콘서트 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