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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6.27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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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중학교가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년별 학급 대항 교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으로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영종중학교가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년별 학급 대항 교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으로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영종중학교는 체육교과 수업과 연계해 1학년은 피구, 2학년은 티볼, 3학년은 배드민턴 종목을 런치 리그로 운영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운동을 잘하는 특정 학생들만의 리그가 아닌 학급 단위의 참여를 유도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교내 대회를 겸하여 수상한 학급 학생들에게는 고입 진학 가산점을 얻을 수 있게 하였다.

 

런치-리그를 계획해 운영하고 있는 이도현 체육교사는 “평소 체육 수업시간에 배웠던 종목으로 특별한 연습이나 훈련 없이 남녀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고, 학급 단위 운영으로 담임교사와 학생들이 하나가 되어 참여하고 응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뜻 깊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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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중학교는 체육교과 수업과 연계해 1학년은 피구, 2학년은 티볼, 3학년은 배드민턴 종목을 런치 리그로 운영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런치-리그에 참여한 호준우 학생은 “점심 시간에 참여할 수 있어 부담이 적었고, 학급 친구들과 하나가 되어 다른 학급과 경쟁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영종중학교는 내실 있는 학교스포츠클럽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런치-리그 외에도 학기별 체육대회 운영, 교육청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출전(농구, 배구, 풋살, 줄넘기) 등 다양한 체육 활동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신체적, 정서적 성장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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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중학교, 점심시간 활용한 스포츠리그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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