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1(수)

영종새마을금고, 장애인부모회에 컴퓨터 기부

- 어려운 이웃에 온정 전하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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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1.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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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jpg

MG새마을금고 인천지역본부는 지역상생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의 모범적인 복지단체를 후원했다. 영종새마을금고는 장애인들의 삶의 질 개선에 앞장선 인천장애인부모회 중구지부를 추천해 사무용 컴퓨터를 후원했다.

 

MG새마을금고가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인천의 복지시설을 후원해 화제가 되고 있다. MG새마을금고 인천지역본부는 최근 ESG경영의 일환으로 지역상생의 날을 맞아 인천 관내 10개 군·구의 모범적인 복지단체에 물품을 후원했다. 

 

영종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에게 실효성 있는 도움을 주기 위해 새마을금고 인천지역본부와 연계해 인천장애인부모회 중구지부를 후원했다. 

 

장애인의 자립과 일자리창출 등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는 인천장애인부모회 중구지부는 이번에 새로운 컴퓨터 2대를 후원받게 되었다. 

 

한상희 장애인부모회 중구지부장은 “영종새마을금고에서 애써주셔서 업무에 꼭 필요한 컴퓨터를 후원받게 되어 기쁘다”며 “장애인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2023년 12월 31일까지 사랑의 좀도리를 추진한다. 사랑의 좀도리는 26년째 진행되는 새마을금고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영종국제도시 주민이라면 영종새마을금고를 방문하여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사랑의 좀도리는 새마을금고의 모금과 나눔 캠페인으로 새마을금고 회원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소중한 마음을 연말연시 따듯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사랑의 좀도리 모금액은 내년 2월까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참여 시 전자기부금영수증 발급이 가능하여 연말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영종새마을금고 허민수 이사장은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좀도리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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