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2(목)

‘ 전국 청소년 뮤직스타 페스티벌 ’ 화려한 첫 막 올려

- 영종에서 처음 열린 전국 규모의 음악 행사, 영종의 문화부흥 마중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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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8.1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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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 청소년 뮤직스타 페스티벌에 참가한 참가자의 댄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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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을 축하하는 쌍무지개가 하늘을 수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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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인기 개그맨 박성호씨가 사회를 보며 재미있는 입담을 들려줬다.

 

지난달 30일 영종국제도시 씨사이드 파크 ‘하늘 구름광장’에서 제1회 전국 청소년 뮤직스타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본선에 오른 대한민국의 청소년들로 구성된 17개 팀이 실력을 겨루며 영종국제도시에 화려한 축제 분위기를 선사했다. 

김정헌 중구청장과 신성영 시의원, 조광휘 前시의원을 비롯해 주민 등 1,000여명이 함께 지역에서 열린 전국적인 규모의 첫 행사를 즐기며 응원했다. 특히,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이 축하 영상을 보내는 등 뜨거운 관심속에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영종국제도시를 문화예술의 최적지라고 생각하고 종합 엔터테인먼트 업체 운영과 세계적인 비보이팀 와일드 크루를 육성하는 도비 E&M의 이상미 대표가 서울에서 열리기로 한 대회를 영종국제도시로 유치에 성공하면서 이루어졌다.

도비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전국 20여개 해외 5개의 센터를 가진 본스타트레이닝센터에서 함께 주관한 ‘제1회 전국 청소년 MUSIC STAR Festival In 영종’은 인천 중구 관광협의회 중구지회, 인천공항경제권 협의회, 운서동주민자치회, 인천공항뉴스 등이 후원하고 지역 기업인 진로마트, 스카이애비뉴, 만수채, 조양타워, 피앤제이 주식회사, ㈜이룸E&C가 협찬했다. 

개그맨 박성호의 사회와 울랄라세션의 보컬 박광선의 열창으로 한껏 오른 분위기는 때마침 행사를 축하해주는 듯이 떠오른 환상의 무지개가 아름답게 하늘을 수놓아 탄성을 자아내며 한껏 분위기 고조시켰다. 

 

전국에서 400여명이 참가하여 1, 2차 최종 예선을 통과한 17팀이 노래, 댄스, 춤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기량을 뽐내며 대상, 우수상, 장려상 등을 놓고 출전해 6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인천대교를 너머 장관을 만들어내는 영종국제도시의 아름다운 낙조와 함께 아름다운 축제의 밤으로 흠뻑 빠져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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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도 아랑곳 앉고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관람하는 영종국제도시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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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를 열창하는 한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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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공연을 하고 있는 울랄라세션 보컬 박광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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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띤 경연을 마치고 수상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영예의 대상은 김효양, 금상에 지민, 은상은 김은서, 동상은 이예진, 우수상은 민지호, 장려상은 이은솔이 각각 수상하였다. 시상 후에는 DJ카주의 댄스페스티벌로 또 한번 주민들이 하나가 되는 열광의 시간을 가졌으며 아쉬움을 뒤로 한 채 화려한 경연의 막을 내렸다.

가족과 손을 잡고 함께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영종국제도시의 위상이 날로 발전하는 모습이 보인다며 이런 차원이 다른 스케일의 전국대회를 우리 지역에서 접할 수 있다는 게 무척 자랑스럽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비엔터테인먼트 이상미 대표는 “이번 행사를 함께 기획하고 협력해주신 김석호 월드TV 대표님, 특히 도비엔터테인먼트 박현성 회장님의 전폭적인 지지와 후원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또, “무척 더운 날씨에도 경연에 참가한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과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신 지역주민들 그리고 함께 묵묵히 지역의 축제에 발벗고 나서서 도와주신 자원봉사자 분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행사를 위해 동분서주하며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스태프 분들이 행사의 주인공”이라고 말하고 “이번 행사가 단순히 한바탕의 축제로 끝나는 것이 아닌 향후 지자체 주도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의 꿈과 희망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청소년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비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이 행사를 발판으로 천혜의 자연환경과 첨단 산업이 조화를 이룬 대한민국 최고의 영종국제도시가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로 발돋움하는 문화예술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여러 의미 있는 행사를 기획하고 유치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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