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8(목)

인천의 아름다운 섬 풍광과 해넘이를 담은 사진공모

광원아트홀, ‘섬과 바다, 휴식이 되다’ 사진공모전 개최 총 1,400만원 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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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8.1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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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모전.jpg


인천 앞 바다의 수려한 풍광과 절경을 자랑하는 섬과 매일 저녁 황홀한 장관을 선사하는 아름다운 해넘이를 주제로 한 사진공모전이 개최된다. 

사단법인 광원아트홀이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광원건설이 후원하는 이번 사진공모전은 ‘섬과 바다, 휴식이 되다’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최근 2년 이내에 인천의 섬과 바다에서 섬 풍경과 섬 사람들의 일상, 섬 여행과 해넘이 등을 담은 사진이라면 응모가 가능하며, 인천 중구에서는 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가 대상이며 용유도의 을왕리와 왕산마리나 등 일부 해변 지역만 촬영대상에 포함된다. 옹진군의 모든 섬이 촬영대상에 포함되며 영종국제도시 주민이라면 신·시·모도와 장봉도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응모할 수 있다. 

 

출품 부문은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로 촬영한 일반사진 부문과 드론기기로 촬영한 드론사진 부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스마트폰 사진부문으로 구분하여 접수한다. 1인당 2점까지 응모가 가능하며 출품료는 없다. 작품 접수 마감은 9월 2일까지이며 당선작은 9월 17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사진공모전에는 총 40작품을 선정해 대상에는 상장과 300만원의 상금 등 총 1,400만원의 상금이 부상으로 수여될 예정이다. 사진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광원아트홀 홈페이지(www.gwart.org)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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