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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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한 중구 만들기에 머리 맞대’
    중구는 지난 20일 이각균 부구청장 주재로 서별관 회의실에서 안전관리과장 등 12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현재 중구는 ‘2024년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2일 ~ 6월 21일)’에 따라 재난 예방과 구민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지난달 22일부터 소관부서,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교량, 다중이용시설, 어린이 놀이시설 등 점검 대상 74개 시설 중 41개 시설에 대해 점검을 완료했으며, 5월 중으로 남은 33개 시설에 대한 점검도 완료할 예정이다.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 등 위험요인이 발견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등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주기적인 이력 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다.   이각균 부구청장은 “6월 우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신속히 집중안전점검을 마무리하자”라며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내실 있고 정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고, 발견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예산을 확보해 보수·보강 등 신속한 조치와 함께 사후 관리도 지속해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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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영종도 근무 공무원 통행료 지원은 ‘적법’
    중구 제2청 전경.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 중구지부(이하 ‘중구지부’)가 지난해 6월 제기한 ‘통행료 지원비 환수금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에서 승소하며 중구지부의 승리로 재판이 마무리되었다.   앞서 인천 중구는 후생복지 조례를 제정하여 시내 지역과 영종지역 간에 원거리 출퇴근하는 직원들에게 인천대교와 영종대교를 통과하는 통행료를 지원하였으나 2019년 인천시 감사에서 통행료 지원이 부적정하므로 환수하라는 요구를 하자 약 1년여 만에 통행료 지원을 중단하였다.    이후 2022년 인천시 감사에서 그동안 환수하지 않은 통행료 전액을 환수하라며 기관경고하고 향후 동일 사안에 대하여 관련자 등을 엄중 문책하겠다고 하자, 중구청장은 1년여 간 지원한 통행료를 반납하라는 고지서를 해당 직원들에게 보냈다.   이에 중구지부는 인천시 감사처분 요구에 대해 지방자치권을 묵살하는 행위이자 법령상 근거가 없는 감사행정의 횡포로 규정하며 인천시청 앞에서 인천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통행료 환수대상자 190명 중 153명을 원고인단으로 모집하여 집단 소송에 돌입하였다.   재판부는 이 소송의 쟁점은 통행료 지원비의 성격이 지방공무원법 제44조에서 정하는 ‘보수’의 성격을 가져서 법령의 근거 없이는 지급할 수 없는 것인지, 아니면 지방공무원법 제46조 제1항에서 정하는 ‘실비보상’ 혹은 지방공무원법 제77조에 따른 ‘후생복지’에 해당하여 조례에 의해서도 지급이 가능한지 여부이며, 통행료 지원비는 보수가 아닌 실비보상 내지 후생복지에 해당한다고 봄이 타당하므로 조례에 근거하여 정당하게 지급된 이상 납부고지는 효력이 없다고 판단하였다.   송민주 중구지부장은 “이 소송은 사실관계보다는 법리적 해석에 따라 판단된 사건이며, 우리의 주장이 판결문에 모두 인용된 만큼 당연히 이길 것을 예상했다”며, “인천시는 잘못된 감사 처분요구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받은 중구 직원들을 반드시 책임져야 하며, 독단적이고 폐쇄적인 감사행정 관행을 바로 잡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0월부터 지역주민에 대한 인천공항고속도로와 인천대교의 무료통행이 시행되고 있는 만큼, 영종지역으로 발령받은 공무원(행정·교육·소방·경찰 등)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이들을 포함시키는 조례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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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요람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 개소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설계를 위한 중구진로체험센터가 문을 열었다. 중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난 23일 중구 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은 김정헌 중구청장, 김흥복 시 교육청 진로진학직업교육과장, 중구 관내 학교장, 타 센터장을 포함한 청소년 유관기관장, 지역 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청장의 인사말과 주요 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센터 사업 설명, 센터를 응원하는 슬로건 이벤트, 현판식 순으로 진행됐다.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는 중구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를 더욱 전문적·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민선 8기 인천 중구가 새롭게 마련한 인프라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 인천시교육청과 센터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중구-중구시설관리공단 간 위수탁계약 체결, 인력 준비 등 관련 절차를 모두 마무리해 이번에 문을 열게 됐다.   이곳에서는 진로(직업) 체험처 발굴·관리, 진로 체험 활동가 운영,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학교 연계 프로그램 운영, 학생-학부모-교사-센터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의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개소 첫해인 올해는 공항·항공, 항만·물류, 호텔·관광 등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직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생 멘토단, 학부모 코치단을 활용해 체계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소년들의 진로 정보 접근성 향상을 도울 ‘진로 축제 한마당’과 더불어, 체육산업·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스포츠 직종 체험’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2025년에 본격 시행될 ‘고교학점제’ 운영과 관련, 학생들의 진로 학업 설계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역 청소년 스스로 진로를 계획하고 준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돕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구시설관리공단 손영식 이사장은 “공단 청소년수련관 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다양한 진로 체험 활동 제공과 더불어, 자기 주도적 진로 학업 설계를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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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1
  • 인천공항에서 맛보는 실버 바리스타들의 인생 커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5층 홍보관에 어르신 바리스타의 인생커피를 맛 볼 수 있는 '실버카페 하늘마루 2호점'이 문을 열었다. 지난 23일 인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과 김정헌 중구청장을 비롯해 실버카페에서 인생 2막을 여는 어르신들 바리스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중구지역 어르신 바리스타들의 커피를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실버카페 하늘마루 2호점’이 인천국제공항에 문을 열었다. 중구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실버카페 하늘마루 2호점 개소식’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과 배준영 국회의원, 김정헌 중구청장, 강후공 중구의회 의장, 신성영 시의원, 한창한 구의원, 금동일 ㈜아워홈 총괄대표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실버카페’는 본격적인 고령화 시대에 대응, 노인 일자리 창출 등 지역 어르신들 스스로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인천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현재 중구 관내 실버카페는 이번 하늘마루 2호점을 포함, 월미전망대 ‘달빛마루’,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하늘마루 1호점’이 운영 중이며, 총 55명의 어르신이 실버 바리스타로 활동하고 있다. 이중 하늘마루 2호점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5층 홍보관 내 34㎡(약 10평) 규모로 문을 열었으며, 14명의 어르신이 근무하게 된다.   전순임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장은 “카페를 개소하기까지 협조해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많은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삶의 여유를 잠시라도 느낄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경력과 활동 역량을 바탕으로 더 전문적이고 실속있는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인천공항이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 지역 및 중소 소상공인과 유기적으로 연계된 성장기반을 갖춰야 한다”며 "인천공항 내 실버카페가 성공적인 식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인구 고령화, 일자리 불균형 등으로 정체된 우리 지역경제에 희망을 주는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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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30
  • ‘농기계 안전하게 운전하세요’ - 중구농협, 조합원에게 ‘농기계 운전 실습교육’
    중구농협은 지난 4월 11일과 12일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조합원 50여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사용과 운전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농촌 일손이 부족해지면서 농기계를 활용한 농작을 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중구농협은 지난 4월 11일과 12일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50여 명의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사용과 운전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중산동 소재 밭에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중구농협에서 실시 중인 농기계 임대사업과 발맞춰 임대사용을 원하지만, 운전(조작)방법이 미숙하여 망설이던 조합원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교육 농기계는 첫날 관리기와 트랙터를 시작으로 둘째 날에는 경운기와 굴삭기에 대한 조작설명과 직접 밭을 갈고 땅을 파는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농기계 조작 교육은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이희중 소장)의 협조로 중구농협의 농기계를 임대해 농작을 하려는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되었다.    중구농협 정선근 조합장은 “농기계 임대를 원하지만 사용법을 모르는 조합원들을 위한 실질적인 안전교육과 실습교육이 필요했는데, 인천농업기술센터의 협조로 교육이 진행될 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다음에는 비닐피복기 작업 등 조금 더 심화한 과정을 준비해서 농촌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조합원들이 수월하게 농사를 하실 수  있도록 교육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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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김정헌 중구청장, 제22대 총선 본투표 앞두고 투표소 점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9일 김정헌 중구청장은 하늘도시에 마련된 투표소를 방문해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9일 오후 관내 투표소를 방문, 불법 카메라 설치 확인 등 특별점검을 진행했다.   이는 선거 불법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차질 없는 선거를 위한 조치다. 앞서 김정헌 구청장은 지난 사전 투표(5~6일) 전날인 4일에도 특별 점검을 벌여 공정선거 인식 확산에 앞장선 바 있다.   관내 45개 투표소에 점검관을 지정해 점검을 추진했으며,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아파트,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장소의 선거인 수가 많은 투표소를 중심으로 방문을 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설비상황과 안전사고 예방 관련 준비 상태를 확인하고, 직접 불법 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해 투표소 내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살폈다. 아울러, 선거사무원들을 격려하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선거에 참여하도록 완벽한 준비를 당부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로 국민 관심이 무척 높은 만큼, 마지막까지 차질 없이 선거가 치러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유권자분들은 꼭 투표소에 방문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는 선거 관련 사건·사고 신속 대응, 주민 대상 선거 관련 안내 등 원활한 선거 진행을 위해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선거 관련 문의는 선거일 당일(6~18시) 동 행정복지센터, 중구청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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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김정헌 구청장, 시 소통관 만나 중구 현안 성공적 추진 논의
      김정헌 중구청장이 지난 29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인천시 소통관 류윤기 글로벌도시국장을 만나 영종지역 국제학교 유치와 뉴홍콩시티 프로젝트,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 등 중구 관련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해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김정헌 구청장과 시 소통관의 만남은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중구 관련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먼저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사업’의 주목표인 ‘원도심 발전’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내항 재개발과의 연계성’이 핵심이라며, 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또, ‘뉴홍콩시티 프로젝트’ 사업에 대해서는 영종국제도시에 바이오산업과 항공정비(MRO), 도심항공교통(UAM) 등 신산업을 유치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정부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에 더욱 적극적으로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하늘문화센터 운영 이관’,‘세계적 수준의 국제학교 설립’ 등 영종지역 주요 현안과 함께,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사업 범위 확대’ 등 원도심 발전 현안을 중점 건의했다. 이 밖에도 양측은 제물포르네상스의 성공적 추진,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현안에 상호 협력하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인천 중구는 제물포르네상스, 뉴홍콩시티 등 인천시 주요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핵심 지역”이라면서 “지역발전과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 지속해서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자”라고 밝혔다. 한편, 소통관은 민선 8기 인천시가 ‘인천광역시 군·구 행정지원 협력에 관한 규정’에 따라 지역 현안에 대해 시-군·구 간 소통?협력 강화와 의견수렴을 하고자 운영 중인 제도로, 중구는 글로벌도시국장이 소통관으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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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배준영 의원, ‘공약이행 우수의원’ 선정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공약이행 우수의원’에 배준영 국회의원이 선정됐다. 배준영 의원은 144개 공약 중 65개 공약을 달성해 국민의힘 국회의원 중 상위 10위 안에 들었고, 인천지역 의원 중에서는 유동수 의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배준영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지난 11일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공약이행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공약이행 우수의원은 사법·입법 감시 NGO인 법률소비자연맹이 공약 이행도를 평가해 상위 25%에 속한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배준영 의원은 144개 공약(법률소비자연맹 분류 기준) 중에서 65개 공약을 달성해 공약 이행 점수에서 국민의힘 국회의원 중에서 상위 10인에 들었고, 인천지역 국회의원 중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배준영 의원은 "백령공항 및 강화-서울 고속도로 건설 확정,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무료, GTX 2개 노선 확정 등 주민과의 약속을 천금같이 여기며 공약을 완수해왔다" 며 "힘있는 재선 의원이 되어 정부, 지자체와 '원팀 시너지'를 발휘해, 지금까지의 성과 이상의 변화를 불러오겠다" 고 말했다. 이어 "주민께서 완전히 만족하실 때까지 멈출 수 없다" 며 "힘있는 재선 의원이 되어 정부, 지자체와 '원팀 시너지'를 발휘해, 지금까지의 성과 이상의 변화를 불러오겠다" 고 말했다.   배준영 의원은 그간 기획재정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교육위원회에서 위원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국회 예산정책처 설립 19주년 공로패, '참 괜찮은 의원상'(MBN·여성유권자연맹 선정),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배준영 의원은 지난 2월에도 법률소비자연맹 평가 결과 당내 법안통과율 9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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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조택상 후보, ‘승리로 보답하겠다’
    조택상 국회의원 후보가 지난 16일 영종국제도시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나섰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박남춘 前 인천시장, 김교흥 인천시당위원장, 박찬대 최고의원, 허종식·유동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홍복·홍인성 前 중구청장, 경선 상대였던 이동학 前 최고의원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지지자들로 성황을 이뤘다.    조택상 국회의원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제22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인천 중구·영종·강화·옹진 지역구 조택상 후보는 16일 영종국제도시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한 개소식에는 박남춘 前 인천시장, 김교흥 인천시당위원장, 박찬대 최고의원, 허종식·유동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홍복·홍인성 前 중구청장, 경선 상대였던 이동학 前 최고의원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지지자 1천여 명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조택상 후보는 “중구·영종·강화·옹진은 세계 최고의 인천공항과 대한민국 물류 역사의 상징인 인천항이 있으며, 역사적 가치를 지닌 강화도와 천문학적 가치를 지닌 수많은 보물섬을 품은 지역이지만 온갖 규제와 역차별을 받았다”며 “민주당은 중구·영종·강화·옹진에서 한 번도 선택받지 못했지만, 이번만큼은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국회에서 대변해 우리 지역의 민생을 회복하고 미래를 재설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권 2년간 민주, 경제, 외교, 안보 모든 분야에서 총체적인 무능과 무책임함을 보여주고 있다”며 “중구·영종·강화·옹진에서 시작한 파란이 전국으로 퍼져 윤석열 정부의 폭정을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조택상 후보 캠프에는 민선7기 인천광역시장을 지낸 박남춘 시장이 총괄선대본부장을, 함께 경선 후보로 나섰던 이동학, 홍인성 후보가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원팀’을 강조하며 조택상 동행캠프 선대위를 구성했다.    박남춘 총괄선대본부장은 “조택상 부시장은 민선7기 인천시정을 함께 이끈 동지로 탁월한 능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며 “정무부시장 시절 현장 곳곳을 다니며 고생한 현장 전문가로 민주당 200석을 위해서는 반드시 중구·영종·강화·옹진의 승리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날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뛰게 된 이동학 前 민주당 최고위원은 “험지에서 오랜 세월 당원과 주민을 지켜온 조택상 후보가 지역발전을 위한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또한 홍인성 前 중구청장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며 원팀으로 힘차게 뛰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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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노동 존엄 실현할 조택상 후보를 지지합니다’
    4.10총선을 앞두고 한국노총 인천본부와 스태츠칩팩코리아 노조 등 현직 노조위원장 16명은 지난 16일 조택상 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아 ‘노동과 노동조합을 사회악으로 인식하는 윤석열 정부에 맞서 우리 지역의 노동자들을 위해 일할 후보는 조택상’이라며 지지 선언을 했다.    한국노총 인천본부와 스태츠칩팩코리아 노동조합 등 현직 노조위원장 16명은 지난 16일 더불어민주당 인천 중구·영종·강화·옹진군 지역구 조택상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전폭 지지를 선언했다.    현직 노조위원장 16명은 ‘조택상 후보는 노동자 출신으로 노동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아는 후보’임을 강조하며 ‘노동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대변하고 노동존중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조택상’이라며 지지 배경을 밝혔다.    이들은 또 ‘윤석열 정부 2년간 노동과 노동조합을 사회악으로 인식하고 노동존중이 사라진 상황에서 윤석열 정부에 맞서 우리 지역의 노동자들을 위해 일할 후보는 조택상 후보뿐’이라고 말했다.    신진호 스태츠칩팩코리아 노조위원장은 “노동존중은 물론이고 정무부시장 시절부터 청년 노동자들을 위해서도 애써주신 조택상 후보를 지지한다”며 “노조위원장 시절부터 실력이 입증된 조택상 후보가 22대 국회에서 노동자들을 위한 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조택상 후보는 “지난 2년 윤석열 정권은 노조와 노동자들에게 그야말로 비극과 좌절만 안겼다”며 “이번 4.10총선을 통해 윤석열 정권의 반노동적 행태를 반드시 심판하고 노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노동 존엄이 실현되는 사회를 만드는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한국노총인천본부 조주희 중동구협의회장, 스태츠칩팩코리아 노동조합 신진호, 한국노총인천본부 화학의장 박창수, 한국노총인천본부 연합의장 문명호 , 대성목재 노동조합 조한우, 대한싸이로 노동조합 이종훈, 대한제분 노동조합 박창수 , 대한제당 노동조합 조주희, 동국제강 노동조합 박상규, ㈜삼양사 인천공장 노동조합 원종성, 선엔엘 노동조합 이창훈, 제일사료 노동조합 민경영, 인천컨테이너터미널 노동조합 이형진, 한일탱크터미널 노동조합 원경진, 범아검수 노동조합 황만수, 한국티비티 노동조합 손창민 위원장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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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배준영 의원, ‘영종중 등·하교 불편 해소하겠다’
    영종중학교의 통학문제가 지역의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배준영 국회의원은 지난 12일 관계기관과 함께 영종중학교를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등·하교 교통문제에 3단계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영종중학교 학생들이 하교시 100m가 넘는 긴 줄을 서며 집까지 한 시간 반 이상 소요되는 등 원거리 통학 교통문제가 지역의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배준영 국회의원은 지난 12일 관계기관과 함께 영종중학교를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등·하교 교통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배준영 의원은 이날 인천시의회 신충식 교육위원장, 신성영 의원, 인천 중구의회 강후공 의장, 한창한 구의원, 인천 남부교육지원청 심현보 교육장 등과 함께 영종중학교에서 대책회의를 했다. 영종중 교장과 학부모 대표까지 모인 자리에서 영종중학교 학생들의 통학 문제를 비롯한 현장의 현안들을 듣고 해결 방안을 마련했다.   배 의원은 영종중 하교문제 해결을 위해 3단계 방안을 제시했다. 당장 하교 시간대 시내버스를 집중 배차하고 하반기 신설이 확정된 버스 1개 노선의 배차간격 축소, 영종중학교를 경유하는 중구 공영버스를 증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시와 중구, 경제청과 공항 등 관계기관의 재정분담을 통해 버스를 신설·증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밖에도 학생 안전을 위해 중구청에 요청해 영종중학교 버스정류장 근처에 안전펜스를 설치하기로 했으며, 버스 도착 안내전광판을 학교 내에서도 볼 수 있도록 설치해 안전사고와 흐린날씨에도 학생들의 불편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배준영 의원은 “4년 동안 학교 4개를 신설시켜낸 뚝심으로 영종중 하교 문제를 비롯해 학교 신설, 버스 증차 등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앞으로도 영종 학부모와 소통하며 영종의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 의원은 이날 직접 도성훈 교육감에게 학생성공버스를 영종중과 같은 특수한 경우에는 하교 시간에도 운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오후 배 의원은, 시청 교통국 책임자와 함께 영종중 하교 현장을 다시 방문해 상황 점검을 실시했으며, 이후 인천시는 각 버스회사에 공문을 보내 하교시간대에 버스 증차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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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배준영 의원,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수상
    배준영 국회의원이 소비자 중심의 입법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22일 한국소비자협회에서 주관한 소비자입법부문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을 수상했다.    배준영 국회의원이 소비자 중심의 입법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22일 한국소비자협회에서 주관한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은 소비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선 기업과 개인에게 주는 상으로, 이날 배 의원이 수상한 '소비자입법부문'은 소비생활과 관련된 불공정 행위 내지는 잠재적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입법가에게 수여된다.   배준영 의원의 경우 21대 국회 임기 동안 펼친 소비자 중심의 의정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배 의원은 '물가 및 민생안정특별위원회'. '경제안정특별위원회' 등 소비자 권익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을 펼쳤을 뿐 아니라 유류세 인하 범위를 50%까지 확대하는 「개별소비세법」, 「교통에너지환경세법」, 근로장려금 지급액을 인상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금융 소비자 권리 강화를 위한 「은행법」, 반려동물 의료비 절감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부가가치세법」 등 다수의 법안을 대표 발의해 본회의에서 통과시킨 바 있다.   배준영 의원은 "국민께서 경제 생활에 있어 불합리한 부담을 지지 않고 합당한 가치를 얻도록 하는 것이 국회의원의 역할" 이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지역민께서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배준영 의원은 그간 기획재정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교육위원회에서 위원으로 활동하며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국회 예산정책처 설립 19주년 공로패, '참 괜찮은 의원상'(MBN·여성유권자연맹 선정),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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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영종하늘도시에 ‘아이사랑꿈터’ 개소
      영종하늘도시 우미린 1단지에 4번째 공동육아시설 ‘아이사랑꿈터’가 문을 열었다.  ‘아이사랑꿈터’는 수요자 맞춤형 육아 지원 서비스를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고, 부모들의 양육·돌봄 부담을 덜어 주는 데 목적을 둔 ‘생활밀착형 공동육아·공동돌봄 공간’이다.  현재 관내에는 이번 4호점을 포함, 총 4곳의 아이사랑꿈터가 운영 중이다. 1호점과 2호점은 지난 2021년 12월 각각 운서동 금호베스트빌과 신흥동 제이빌에, 3호점은 2022년 12월 중산동 kcc스위첸아파트에 문을 연 바 있다.  구는 지난해 2월 설치장소 공모 후, 선정위원회 개최, 민간 위탁계약 체결, 리모델링 공사, 기자재 물품 구비 등의 절차를 거쳐 이번 4호점을 개소하게 됐다. 특히 아이사랑꿈터 4호점은 기존 1~3호점과는 달리 신한금융희망재단에서 공모하는 ‘신한 꿈 도담터’사업에 선정돼 내실 있게 확충한 시설이다.   이곳에서는 아이들의 발달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전문 놀이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부모 교육, 육아 상담, 자조 모임 활동 등 부모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육아 고민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게 된다. 주 이용 대상은 부모(조부모 포함)를 동반한 영유아(만 0~5세)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하루 2시간 이용이 원칙이나, 다음 타임 여유 인원이 있을 시 추가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 희망자는 공식 누리집(www.kkumteo.or.kr)에 접속, 회원가입 후 이용 시간과 프로그램 등을 선택해 사전 예약을 하면 된다. 구는 현재 영종하늘도시 지역에 젊은 부부들이 많이 거주하는 만큼, 이번 4호점이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11일 열린 아이사랑꿈터 4호점 개소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과 강후공 중구의회의장, 구의원, 지역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개소식 후 시설을 둘러보며 꿈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사랑꿈터 확충, 돌봄 프로그램 운영 등 사회적 육아 돌봄 시스템 구축에 주력할 것”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이사랑꿈터 이용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꿈터 운영지원단 (032-752-047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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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7
  • 운북동 마당개 진입도로 개설한다
      중구는 지난 28일 중산7통 경로당에서 ‘마당개 진입도로 개설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중구청 기반시설과장과 관계 공무원, 지역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현황 및 보상 등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마당개 마을로 진입하는 도시계획도로를 연장 990m 폭원 10m로 개설해 열악한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는 올해 주민 요구에 따라 보도 조성을 위해 당초 폭 8m의 도시관리계획을 10m로 변경했다. 이어 지난 26일 실시계획 인가를 득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편입토지 보상을 추진하고 2025년 12월 도로개설공사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임청환 기반시설과장은 “이번 도로개설 사업으로 통행환경을 개선해 지역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활력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사업추진에 있어 최대한의 협조를 주민에게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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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3
  • ‘중구 발전 위해 애쓰셨습니다’
    중구는 21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올 한해 구정 발전과 지역사회에 공헌한 구민과 유관기관 등 123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였했다.   중구는 지난 21일과 22일 각각 영종 중구청소년수련관과 원도심 한중문화관에서 ‘2023년도 구정 발전 유공 등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연말연시를 맞아 올 한해 구정 발전과 지역사회에 공헌한 구민과 유관기관·단체를 발굴, 표창장과 감사패를 전달함으로써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번에 표창장과 감사패를 받은 이는 ▲구정 발전 유공 38명,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 22명, ▲사회직능단체 유공 15명, ▲우수 통·반장 등 25명, ▲모범 시민 5명, ▲지방세 모범 납세자 3명, ▲안전정책·생활안전 유공 4명, ▲보육사업 발전 유공 등 8명, ▲아동학대 예방·대응 유공 3명 총 123명이다.   특히 구민 생활안전에 힘쓴 공로로 안전모니터봉사단 인천광역시연합회 이영재 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안전모니터봉사단 인천연합회 중구지회 전진상 부회장과 중구자원봉사센터 배동수 센터장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 이·통장으로서 지역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율목동 통장자율회 김미영 회장이 행안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정헌 구청장은 “올 한해 인천 중구는 많은 성과를 이룩했다. 이는 지역발전과 복리증진에 힘쓴 구민들과 유관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지역발전에 적극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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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6
  • 중구 집수리 자원봉사단·위드영종·중구청, 취약계층 노후주택 보수
    -  중구자원봉사센터 집수리 자원 봉사단과 영종 지역 자원봉사단체 ‘위드영종’, 중구청 직원 등 총 25명의 봉사자들은 지난 7일 운북동의 저소득층 노인가구를 찾아 집수리를 하며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     지난 7일 중구 운북동의 한 노후 다세대 주택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이들은 다름 아닌 집수리 자원봉사자들.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힘들어하는 이웃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달려와 도움의 손길을 내민 사람들이다.  이번 봉사는 중구가 주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 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추천을 받은 후 심사를 거쳐 선정된 저소득층 독거노인 2가구다.   현장에는 마을주택관리소장, 중구자원봉사센터 수리 특공대, 집수리 교육 수료생으로 이뤄진 자원 봉사단, 영종 지역 자원봉사단체 ‘위드영종’ 관계자, 중구청 직원 등 총 25명의 봉사자가 모여 구슬땀을 흘렸다. 올겨울 한파에 대비해 단열 도배를 하고 창문에는 단열재를 시공했다. 봉사자들이 3시간이 넘도록 집 정리와 청소를 하자 노후 주택이 어느덧 새집처럼 더욱 따뜻하고 산뜻하게 변했다. 그 광경에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마치 선물을 받은 아이처럼 미소가 번졌다.   이번 자원봉사 수혜 주민인 A씨는 “좋은 기회를 통해 집수리를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집안이 너무 추워 겨울나기가 걱정스러웠는데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위드영종’의 사무국장 윤재식 하늘정형외과 원장은 “지역 자원봉사 단체로서 영종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힘이 돼 드릴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을 통해 작은 보탬이나마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정헌 중구청장도 참여해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일손을 보탰다. 김정헌 구청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지역사회의 애정 어린 관심과 도움의 손길로 훈훈한 겨울을 만들게 돼 기쁠 따름”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들을 활성화해 더 많은 분이 혜택을 받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활동의 토대가 된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 서비스’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최대 450만 원 내에서 도배, 장판, 단열 등 내부 집수리를 돕는 사업이다. 2021년 138곳, 2022년 143곳, 올해 315곳 등 지난 3년간 총 596개 가구의 집수리를 지원하며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특히 구는 이와 더불어 ‘집수리 교육’을 운영, 교육 수강생들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집수리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각 마을주택관리소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현장 방문 후 취약계층 해당 여부와 수리 필요 범위에 따라 우선도와 지원 방법이 결정된다. 지원은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상세한 내용은 중구청 누리집(www.icjg.go.kr) ‘마을주택관리소 운영사업’의 ‘주요사업’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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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3
  • 공항신도시 공원의 밤이 환해진다 - 배준영 국회의원, 하반기 행안부 특별교부금 55억 원 확보
    삼목초와 공항초 인근에 보행 안전을 위한 고원식 횡단보도가 설치되고, 운서동 공항신도시 5개 공원이 밤에도 더욱 밝아질 전망이다. 배준영 국회의원은 4일 “‘23년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으로 총 5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히며, “더 밝고 더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대규모 특별교부금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배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확인한 결과, 지역별로는 인천 중구 15억 원, 강화군 20억 원, 옹진군 20억 원이다. 지역에서 신청한 19개 사업 중 15개 사업이 전부 또는 일부 반영됐다. 구체적으로는 중구에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체험교육장인 안전테마공원 조성 8억 원, 용유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2억 원, 공항신도시 5개 공원(영마루, 앞마루, 뒷마루, 앵두, 은골)의 가로등 조도 개선 공사 3억 원, 삼목·공항초등학교 부근 보행자 안전을 위한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2억 원이다. 강화군은 방범용 CCTV 확대 구축 및 개선 6억 원,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황산도 전망 데크·경관 조성 9억 원 등 총 20억 원이며, 옹진군은 대이작 계남마을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5억 원, 회차 공간 부족으로 운행에 큰 불편을 주었던 장봉도 공영버스 회차 지역 조성 1억 원 등 총 20억 원이다.  배준영 의원은 “세수부족 상황에서도 지역 주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현안은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는 각오로 정부를 설득한 결과 적지 않은 특별교부금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이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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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6
  • 영종동 주민자치회 한여울 무용단, 인천 동아리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영종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한여울 무용단이 지난 18일 인천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3년 인천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행사 효과 극대화와 주민자치 화합의 장을 위해 그간 시 주민자치연합회 주관으로 개최해 온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동아리 경연대회’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합해 진행됐다. 대회 1부에서는 군·구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 주민자치회가 주민 대표기구로서 그동안 주도적으로 추진했던 사업의 우수 성과를 발표했다. 이어 2부에서는 군·구 예선을 통과한 10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들이 문화프로그램 수강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특히 영종동 ‘한우리 무용단’은 동아리 경연 분야에서 고전무용의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정국 주민자치회장은 “고전무용팀이 밤낮으로 노력해 오늘처럼 뜻깊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백성옥 영종동장은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좋은 결과를 거둬 기쁘다”라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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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2
  • 운북동 잔다리~영종역 등 3개 도로 준공 - 마당개진입도로 등 12개 노선 7.8Km 신설 추진
      ‘잔다리~영종역 입구 간 도로’ 등 영종국제도시 교통의 모세혈관 역할을 할 3개 도로 구간이 신설됨에 따라, 지역 교통편의가 크게 증진될 전망이다. 중구는 지난 7일 오후 운북동 금산경로당 앞에서 ‘영종국제도시 도로개설공사 준공식’을 열었다.  이번 준공식은 최근 영종국제도시 도로개설사업 3건이 완공된 데 따라 마련된 자리로, 김정헌 중구청장, 강후공 중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준공된 도로는 ‘잔다리~영종역 입구 간 도로’, ‘중촌경로당 진입도로’, ‘하늘어린이집 진입도로’ 3개 구간 총 1.7km로, 구비 114억 5,000만 원 포함 총 207억 5,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잔다리~영종역 입구 간 도로 개설’은 영종역에서 운북동 잔다리까지 총 길이 900m, 폭 15m의 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135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20년 6월 착공해 올해 10월 준공했다. ‘중촌경로당 진입도로 개설’은 중산동 중촌교차로에서 운중로까지 오갈 수 있는 총 길이 439m, 폭 12m의 진입도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비 45억 원을 들여 지난 2020년 12월 첫 삽을 떠 올해 10월 공사를 마치게 됐다. ‘하늘어린이집 진입도로 개설’은 운남동 하늘어린이집 일원에서 운중로까지 진입할 수 있는 총 길이 365m, 폭 6m의 도로를 만드는 사업이다. 지난 2021년 4월 착공해 올해 9월 공사룰 완료했다. 사업비로 27억5,000만 원이 소요됐다.    구는 이번 3개 도로 구간 개설로 간선 도로망으로의 접근성을 향상하고, 지역 교통체증 해소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현재 마당개 진입도로 등 총 12개 노선 7.8km의 신설을 추진 중인 만큼, 향후 전 구간 개통 시 영종국제도시의 교통 여건을 대폭 개선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이끄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도로개설은 영종국제도시를 더욱 촘촘히 연결하는 지역 발전의 모세혈관을 새로 뚫은 것”이라며 “교통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 간 교류를 증진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2025년 12월 개통 예정인 제3연륙교 등 대형 인프라 사업이 준공을 앞둔 만큼, 이와 연계한 영종지역 도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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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15
  • 알록달록 조명으로 아름다워진 영종의 밤
      영종의 밤을 아름답게 수 놓을 형형색색의 조명이 불을 밝혔다. 중구는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영종하늘도시 자연대로(만국기 도로) 일원에 ‘하늘별빛거리’를 조성했다.  이번 ‘하늘별빛거리’는 야간 경관을 활용한 영종하늘도시만의 특색 있는 신규 콘텐츠를 개발해 주민·관광객에게 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관광·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사업예산은 당초 세계전통음식축제에 불꽃놀이에 편성된 예산을 전용해 많은 주민들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운영 기간은 올해 10월 28일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이다. 당초 11월까지 운영하기로 했으나, 곧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가 다가오는 만큼, 주민들이 더욱 여유롭게 축제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간을 연장했다. 하늘별빛거리 조성을 통해 이곳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영종하늘도시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기며 ‘인생샷’ 촬영 등 색다른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국제도시의 인구가 11만을 넘어서는 상황임에도 구민을 위한 새로운 축제가 없어 고심하던 중 이번 아름다운 빛 경관을 조성하게 됐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내년 1월 말 크리스마스트리 시즌까지 진행해 영종국제도시를 대외에 알리는 기회로 삼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축제로 발전시키고자 한다. 많은 구민이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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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1

실시간 중구소식 기사

  • 소통행정 나선 중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간담회’열어
    중구는 지난 23일 영종국제도시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들과 주요 현안과 공동주택 관리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구는 지난 23일 제2청 국제도시관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간담회’를 열었다.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간담회’는 영종국제도시 지역 공동주택 주요 현안을 입주자대표들과 논의하는 자리로, 공동주택 관리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둔 현장 소통행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김정헌 구청장과 강후공 중구의회 의장, 김광호, 한창한, 손은비 구의원 , 입주자대표 2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경청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하 주차장 전기차 충전기 화재 안전, 크린넷 설치에 대한 우려 및 자세한 안내 요구, 대형폐기물 수거와 같은 내부 현안은 물론, 버스 배차 및 운행 시간 문제, 횡단보도 대각선 설치 등 외부 현안도 함께 논의했다.   구는 논의된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협의를 진행, 신속한 현장 맞춤형 행정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11월 중 제2회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간담회 같은 기회를 통해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지속해서 청취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토대로 영종국제도시가 인천을 선도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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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4
  • ‘의료서비스 개선·영종카지노 상생방안 정책 대안 만든다’
    중구의회가 중구의 의료서비스 개선과 영종카지노 산업 상생방안을 놓고 정책 대안을 만들기로 했다. 중구의회는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에 인천연구원 채은경 선임연구위원, 인천대학교 신광섭 교수, 인하대학교 문국경 교수 등 3명의 외부전문가를 새로 선임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중구의회가 중구의 의료서비스 개선과 영종카지노 산업 상생방안을 놓고 정책 간담회와 전문가 자문, 선진사례 비교시찰 등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만든다.    중구의회는 21일 소속 의원들의 정책개발과 입법 활동을 지원하고자,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의위원회에 앞서 의장실에서 심의위원회 신규 위원에 대한 위촉식이 열렸으며, 이날 심의위원회에는 이종호 의원(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으로 위촉된 인천연구원 채은경 선임연구위원, 인천대학교 신광섭 교수, 인하대학교 문국경 교수 등 3명의 외부전문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심의위원회 회의는 연구회 대표의원들의 연구활동 계획에 대한 제안설명과 심의위원회 위원들의 질의 및 평가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면밀한 검토와 심의 끝에 △인천 중구 의료서비스 개선 연구회(대표의원 한창한) △영종카지노산업 상생방안연구회(대표의원 김광호) 총 2개 단체의 연구계획이 등록·승인됐다.   각 연구단체는 11월 말까지 정책 간담회, 전문가 자문, 선진사례 비교시찰 등 다양한 연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종호 위원장은 “의원연구단체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현안문제에 대한 연구와 제언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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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3
  • ‘안전한 중구 만들기에 머리 맞대’
    중구는 지난 20일 이각균 부구청장 주재로 서별관 회의실에서 안전관리과장 등 12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현재 중구는 ‘2024년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2일 ~ 6월 21일)’에 따라 재난 예방과 구민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지난달 22일부터 소관부서,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교량, 다중이용시설, 어린이 놀이시설 등 점검 대상 74개 시설 중 41개 시설에 대해 점검을 완료했으며, 5월 중으로 남은 33개 시설에 대한 점검도 완료할 예정이다.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 등 위험요인이 발견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등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주기적인 이력 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다.   이각균 부구청장은 “6월 우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신속히 집중안전점검을 마무리하자”라며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내실 있고 정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고, 발견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예산을 확보해 보수·보강 등 신속한 조치와 함께 사후 관리도 지속해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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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국제안전도시’ 공인 나선 중구, 마지막 점검 등 준비 잰걸음
    중구는 지난 20일 2025년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관련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구가 2025년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목표로 마지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해 지난 20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김정헌 구청장, 안전 분야 부서·유관기관, 용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안전도시 공인 사업수행평가 및 공인실사 지원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오는 11월까지 진행될 이번 연구용역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막바지 단계로, 협성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추진 중이다. 특히 용역에서는 각종 데이터를 토대로 중구의 손상위험 요인을 분석, 취약지표를 도출해 중구가 추진해야 할 과업·방향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에 구는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중구의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분야별 분과위원회를 지속 운영하는 등 ‘안전 거버넌스’를 구축할 방침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안전한 중구를 만드는 노력은 중구 구성원 모두가 함께해야 한다”라며 “중구의 특색을 고려한 중구만의 ‘지속 가능한 안전 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한편, 국제안전도시는 ‘사고와 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위해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하며,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가 주관해 인증이 이뤄진다.    중구는 이번 용역 외에도 지난 2021년부터 민관 네트워크 활성화, 안전 사업 추진 등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준비해왔으며, 2024년 하반기 두 차례 공인 실사를 통해 2025년 국제안전도시로 공인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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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아가들과 함께 즐겁게 놀아요
    중구는 오는 25일 토요일 하늘체육공원에서 '영유아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영유아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퍼레이드와 포토월을 비롯해 각종 공연과 체험부스를 마련해 영유아들을 비롯해 각종 육아보육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부모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유아 한마당은 먼저 메인무대에서 축하공연과 매직벌룬쇼, 레크레이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부스존에서는 가족사진찍기, 키링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에코백 만들기 등 체험 코너와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이번 축제는 영유아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구의 영유아 교육과 육아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 여성보육과 관계자는 “사랑스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영유아 한마당을 준비했다”며 “육아로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부모님들도 모처럼 스트레스를 날리는 좋은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최측은 하늘체육공원의 주차공간이 협소해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천시 일정과 장소는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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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별빛반상회에 초대합니다
    민선8기 중구의 주민소통 창구인 별빛반상회가 오는 4일 영종하늘체육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열린다.   김정헌 중구청장의 주민들과 소통행정의 장인 별빛반상회가 열린다. 중구는 오는 6월 4일 저녁 7시 영종국제도시 중산동 하늘체육공원 내 게이트볼장에서 올해 첫 번째 ‘별빛반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별빛반상회'는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대응해 구청장이 직접 현장에서 구민 목소리를 듣고, 생활 속 불편이나 민원 등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민선 8기 인천 중구가 지난해부터 도입한 소통의 장이다.   직장인 등 평일 일과 시간 행사에 참여하기 어려운 이들을 위해, 행사 일정을 퇴근 시간 이후로 잡아 더 많은 구민이 동참하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   이번 별빛반상회에서는 영종국제도시 지역 관련 주요 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현안 중 하나인 영종하늘도시 중학교 설립과 관련해 구민들과 심층토론을 하며 실마리 해결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구민들이 함께하는 공연을 통해 민관이 화합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자리에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 인천시 교육청, 남부교육지원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도시공사(iH) 등 관계기관도 동참해 주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별빛반상회는 영종국제도시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석 희망 주민은 인천 중구 누리집(www.icj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한 후, 오는 31일까지 전용 페이지(walla.my/7607164)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정헌 구청장은 “구정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과 동참으로 영종국제도시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라며 “적극적인 소통행정으로 행정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해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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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영종도 근무 공무원 통행료 지원은 ‘적법’
    중구 제2청 전경.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 중구지부(이하 ‘중구지부’)가 지난해 6월 제기한 ‘통행료 지원비 환수금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에서 승소하며 중구지부의 승리로 재판이 마무리되었다.   앞서 인천 중구는 후생복지 조례를 제정하여 시내 지역과 영종지역 간에 원거리 출퇴근하는 직원들에게 인천대교와 영종대교를 통과하는 통행료를 지원하였으나 2019년 인천시 감사에서 통행료 지원이 부적정하므로 환수하라는 요구를 하자 약 1년여 만에 통행료 지원을 중단하였다.    이후 2022년 인천시 감사에서 그동안 환수하지 않은 통행료 전액을 환수하라며 기관경고하고 향후 동일 사안에 대하여 관련자 등을 엄중 문책하겠다고 하자, 중구청장은 1년여 간 지원한 통행료를 반납하라는 고지서를 해당 직원들에게 보냈다.   이에 중구지부는 인천시 감사처분 요구에 대해 지방자치권을 묵살하는 행위이자 법령상 근거가 없는 감사행정의 횡포로 규정하며 인천시청 앞에서 인천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통행료 환수대상자 190명 중 153명을 원고인단으로 모집하여 집단 소송에 돌입하였다.   재판부는 이 소송의 쟁점은 통행료 지원비의 성격이 지방공무원법 제44조에서 정하는 ‘보수’의 성격을 가져서 법령의 근거 없이는 지급할 수 없는 것인지, 아니면 지방공무원법 제46조 제1항에서 정하는 ‘실비보상’ 혹은 지방공무원법 제77조에 따른 ‘후생복지’에 해당하여 조례에 의해서도 지급이 가능한지 여부이며, 통행료 지원비는 보수가 아닌 실비보상 내지 후생복지에 해당한다고 봄이 타당하므로 조례에 근거하여 정당하게 지급된 이상 납부고지는 효력이 없다고 판단하였다.   송민주 중구지부장은 “이 소송은 사실관계보다는 법리적 해석에 따라 판단된 사건이며, 우리의 주장이 판결문에 모두 인용된 만큼 당연히 이길 것을 예상했다”며, “인천시는 잘못된 감사 처분요구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받은 중구 직원들을 반드시 책임져야 하며, 독단적이고 폐쇄적인 감사행정 관행을 바로 잡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0월부터 지역주민에 대한 인천공항고속도로와 인천대교의 무료통행이 시행되고 있는 만큼, 영종지역으로 발령받은 공무원(행정·교육·소방·경찰 등)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이들을 포함시키는 조례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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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중구월디장학회 임원들 장학금 기탁 훈훈
    중구 월디장학회는 지난 8일 임원들의 장학금 기탁식과 연임 및 신임임원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임원 장학금은 인성코퍼레이션(추성호 대표) 1,000만 원(누적기탁금/2,500만 원), 은성개발(서영호 대표) 1,000만 원(누적기탁금/6,500만 원), 인천종합어시장(유기붕 이사장) 500만 원(누적기탁금/2,000만 원), 부흥환경(진양걸 대표) 500만 원(누적기탁금/1,500만 원), 대경건설(유호균 이사) 500만 원(누적기탁금/1,000만 원), 인천그린에너지(송민규 대표) 500만 원(누적기탁금/1,400만 원), 청원조경(김선희 대표) 300만 원(누적기탁금/1,100만 원), 재영건설(엄혜찬 대표) 200만 원(누적기탁금/600만 원), 인천그린모빌리티 (송종현 대표) 200만 원, 대동학생백화점(전승호 대표) 100만 원(누적기탁금/1,100만 원), 광고마을(김현호 대표) 100만 원(누적기탁금/300만 원), 중구 월디장학회(김호민 사무국장) 100만 원(누적기탁금/400만 원) 등 장학회 이사들이 5,1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이어 월디장학회 연임 및 신임임원 위촉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연임 이사로는 추성호 부이사장(인성코퍼레이션 대표), 진양걸 이사(부흥환경대표), 서영호 이사(은성개발 대표), 유호균 이사(대경건설 이사), 엄혜찬 이사(재영건설 대표)가 위촉됐다. 신임이사로는 우원균 이사(인천그린모빌리티 이사)가 위촉장을 받았다. 김정헌 구청장은 “항상 물심양면으로 장학회를 후원하고, 지원하는 이사들에게 깊이 감사하다”라며 “중구 월디장학회는 장학사업을 통해 기탁자들의 뜻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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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중구, 미래 세대 귀감 ‘모범 청소년’ 33명에게 표창 수여
      중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역 모범 청소년 3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8일과 10일 각각 제1청 월디관 회의실과 제2청 대회의실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모범 청소년,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모범 청소년 표창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모범 청소년 표창’은 평소 바른 품성으로 또래 청소년의 모범이 되고 뛰어난 참여·봉사 정신으로 올바른 청소년상 정립에 크게 이바지한 청소년을 발굴·격려하고자 중구가 운영 중인 제도다. 올해는 관내 학교·기관(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수련관 등)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이들을 대상으로, 공적 사항 검토를 진행해 총 33명(원도심 14명, 영종국제도시 19명)을 표창 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이들은 꾸준하게 봉사를 실천한 청소년, 폭넓은 사회참여로 민주시민 역량을 갖춘 청소년, 과학·예술·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성이 돋보이는 청소년,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노력한 청소년 등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청소년들은 인천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 미래의 주역”이라며 “중구에서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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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청렴한 중구를 만듭시다’
    중구는 지난 1일 서별관 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보고회’를 진행했다. 중구가 청렴한 공직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중구는 지난 1일 서별관 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는 중구가 지난 2월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목표로 수립한 ‘2024년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 계획’의 중점목표 중 하나인 ‘청렴 시책 추진 기반 조성’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청렴도 핵심 분야인 ‘조직문화개선’, ‘행정문화개선’, ‘청렴 시책 홍보’ 등을 중심으로 부서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청렴 과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점검·관리하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부서별로 청렴 실천을 위해 시행 중인 활동들을 소개, 공유하고 시간도 함께 가졌다.    현재 중구는 소통과 참여를 통한 청렴 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렴 시책 추진 기반 조성, 청렴 문화 분위기 조성 및 청렴 활동 확산, 구성원 인식개선 및 부패 취약 부분 개선 유도 등 3대 전략을 수립, 실천에 주력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청렴도 향상은 담당 부서나 일부의 노력만으로 이뤄지지 않는 만큼 지속적인 보고회를 통해 관심도를 높일 필요성이 있다”며 “특히 간부 공무원이 중심이 되어 솔선수범해 청렴 실천을 생활화해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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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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